SKT·경찰청 '모바일메시지 캅 서비스' 입력2006.12.27 18:17 수정2006.12.27 18: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SK텔레콤이 경찰청과 협정식을 갖고 내년 1월부터 통신기술을 활용한 종합방범체계 '모바일 메시지 캅' 서비스를 개시합니다.이 서비스는 중요범죄 발생시 범죄정보를 자율방범대 · 경비업체 · 택시기사 · 공동주택 경비원 등 협력단체원에게 휴대폰 문자메시지로 전송해 종합방법체제를 구축하는 서비스라고 SK텔레콤은 설명했습니다.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세계 최대' 행사, 14만명 몰린다…한국 기업들이 휩쓴 '이곳'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를 앞두고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전 세계 주요 기업들이 가전·모빌리티·로보틱스·헬스케어 전반에 걸쳐 '인공지능(AI)을... 2 상하이 임시정부 보존, 그뒤엔 정몽구 명예회장 노력 있었다 “임시정부청사에 대한 한국 정부와 국민의 지대한 관심을 감안해 한국이 재개발권을 획득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길 바랍니다.”2004년 5월 중국 상하이시 정부청사에서 한정(韓正) 상하이 시장(현 ... 3 노벨경제학상 헤크먼 교수, '학원' 언급…韓저출산 '직격' [2026 미국경제학회] “한국에선 부모들이 아이들을 ‘학원’에 보냅니다. 아이들이 뒤처질까 두려워하기 때문인데 경쟁이 너무 이른 시점에서 시작되는 겁니다.”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