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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천리 성장성 긍정 평가속 52주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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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천리가 52주 신고가를 경신하며 닷새 연속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20일 오전 9시34분 현재 삼천리는 1500원(1.14%) 오른 13만3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모건스탠리 창구로 매수세가 소폭 유입되고 있다.

    이날 우리투자증권은 삼천리가 높은 성장성을 보유하고 있다면서 매수 의견에 목표주가를 14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택지개발 등이 예상되는 경기 서부와 인천 일대를 공급 권역으로 하고 있어 향후 성장성이 높다는 설명이다.

    2010년까지 판매량 증가율을 7%로 추정하고, 이는 경남에너지, 경동도시가스 등과 함께 업계 최고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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