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동방 회사채 신용등급 BBB-(안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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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평가는 19일 동방 회사채 신용등급을 BBB-(안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한신평은 "이번 신용등급의 경우 지난 2002년 기업개선작업(Work-out) 조기 해제 이후 매출확대 및 수익성 개선이 지속된데다 차입금 만기구조 향상을 통해 재무안정성이 향상된 점 등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올해 4월에는 15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함으로써 재무구조가 크게 개선됐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한신평은 "이번 신용등급의 경우 지난 2002년 기업개선작업(Work-out) 조기 해제 이후 매출확대 및 수익성 개선이 지속된데다 차입금 만기구조 향상을 통해 재무안정성이 향상된 점 등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올해 4월에는 15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함으로써 재무구조가 크게 개선됐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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