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남광토건 기업어음 신용등급 A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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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평가는 13일 남광토건 기업어음 정기 신용등급을 A3-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한신평은 이날 "지난해 4873억원의 신규 수주실적을 달성했으며, 올해에도 앙골라에서 1800억원 규모의 공사수주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내에서도 2268억원 규모의 철도 BTL사업을 수주하는 등 활발한 수주 활동으로 수익기반을 확충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한신평은 이날 "지난해 4873억원의 신규 수주실적을 달성했으며, 올해에도 앙골라에서 1800억원 규모의 공사수주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내에서도 2268억원 규모의 철도 BTL사업을 수주하는 등 활발한 수주 활동으로 수익기반을 확충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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