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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은행, 중소기업 금융지원상 대통령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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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은행은 제11회 중소기업 금융지원상에서 기관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오늘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하나은행 김종열행장이 직접 상을 수상했으며 한명숙 경제부총리, 이현재 중소기업청장, 염홍철 중소기업특별위원장이 참석했습니다.

    하나은행은 올해 8월말 현재 약 28조원의 중소기업 대출잔액을 보여 전년동기 보다 32% 증가한 실적을 보였으며, 522억원 규모의 중소기업투자펀드를 설립하는 한편 기업자금관리서비스를 개발해 매출규모 100억원 미만 중소기업에 무상으로 시스템을 지원한바 있습니다.

    중소기업 금융지원상은 중소기업 금융지원에 공이 많은 기관 및 개인을 포상함으로써 중소기업 금융지원 확대를 유도하기 위해 1996년 도입되었으며 올해로 11회째를 맞았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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