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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설법인 현황] (2006년 11월23일~11월29일) 서울<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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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명.대표.자본금(단위 백만원).업종.주소 順 ]

    ◇잡화

    ▷베네인컴(김정근·50·악세사리제조) 서초동 1598의3 르네상스오피스텔 1403
    ▷에이치오엘(박춘목·50·제조도소매) 구로동 114의10

    ◇전기·전자

    ▷건룡에너지(김회태·50·엘이디가로등제조) 서초동 1446의11 현대슈퍼빌오피스텔 1113호
    ▷더블유엠에스(김덕성·50·통신기기제조) 역삼동 702의25 청남빌딩 5층
    ▷두진테크윈(나진균·50·발전기제조) 서교동 394의25 동양오피스텔 1101호
    ▷디에스피원(홍동호·100·전자통신방송장비) 오금동 81의7 신대원빌딩 3층
    ▷베이스원(김인철·50·전자부품제조) 가산동 426의5 월드메르디앙벤처센터 2차 1412호
    ▷보라이노비젼(이명숙·50·지제류디자인제조공급) 성산동 160의4 경언빌딩 202호
    ▷불루세라믹(정정심·50·전자제품제조) 신월동 49의14
    ▷뷰포스테크(강홍규·50·컴퓨터주변기기제조) 가산동 371의51 2층 205호
    ▷블루오션아이엔에스(김은희·50·컴퓨터주변기기제조) 한강로 2가 15의2 나진상가 17동 2층 나열 225호
    ▷비주얼커뮤니케이션(김영민·10·영상물제작) 성내동 550의6 2층
    ▷세보스(임채욱·50·보안장비개발) 신림동 1654의23 광명테크빌딩 3층 302호
    ▷소리원(박정근·50·전자제품) 방화동 247의198
    ▷아남시계(심택용·50·시계제조) 예지동 177 대동상가 103
    ▷아이알윈드파워(유재혁·200·풍력발전기제조) 평창동 289의5 천기인오피스텔 503호
    ▷아이티엠지엘오(이해임·10·디지털통신) 미아동 158의7 우건빌딩 7층
    ▷에이엔오정보통신(변재호·100·전자부품제조) 방배동 1031의2 방배홈스텔 607호
    ▷엔아이씨테크(강대철·50·반도체부품) 상계동 156의233 201호
    ▷엠유네트웍스(최영인·50·정보통신서비스업중부가통신) 대치동 1000의12 코래드빌딩 2층 201호
    ▷오데뜨(김은주·50·컴퓨터주변기기) 한강로 3가 16의48 의림빌딩 705호
    ▷유니드아이텍(정인호·300·별정통신사업) 장안동 384의1 공감대 6차 505호
    ▷유아이셋(전혜민·10·전자통신기기개발) 신대방동 719 동작상떼빌106의1707
    ▷이오니스(장석운·50·전자제품제조) 시흥동 966 3동 204호
    ▷인제닉반도체인터내셔날(문병렬·50·반도체제조) 삼성동 158의4 두산위브 1205
    ▷케이티에프신천프라자(정도영·50·정보통신기기제조) 잠실동 184의5 환산빌딩 1층 6호
    ▷테라리더(한석길·50·전자기기의료기기) 성수 2가 1동 299의47 2층
    ▷프로비스아이엔에스(주대진·50·컴퓨터주변기기) 한강로 2가 15의2 나진상가 17동 2층 가열 244호

    ◇정보·통신

    ▷교육중심(박기호·124·온라인교육소프트웨어) 합정동 376의10 신우빌딩 105호
    ▷네레이드(정미숙·50·게임소프트웨어) 구로동 197의17 에이스테크노타워 205호
    ▷다벗(이종훈·50·소프트웨어자문) 구로동 1258 중앙유통단지 나의 4407
    ▷디엔씨잡(조종선·100·소프트웨어개발) 대흥동 252의1 미림빌딩 2층
    ▷디지털전문도서(강희일·50·소프트웨어개발) 용강동 494의85 다산빌딩 201호
    ▷랭크원글로벌(박웅제·100·온라인정보제공) 서초동 1344 동국빌딩 404호
    ▷리더스뷰(차달수·100·소프트웨어개발) 영등포동 4가 104의1
    ▷미래나야(폴성혁문(미국)·50·웹솔루션) 서초동 1532의9 진양빌딩 4층
    ▷벼리커뮤니케이션(손인수·30·홈페이지제작) 역삼동 702의13 성지하이츠 1차 1313호
    ▷보이스캡슐(이창근·100·통신프로그램개발) 역삼동 827의82 3층
    ▷시리얼텍(이재순·200·소프트웨어개발) 구로동 182의4 대륭포스트타워 3차 801호
    ▷씨앤닷컴(김종우·150·웹기반솔루션) 신천동 11의8 포스코더샾 101동 409호
    ▷씨엔시큐리티(유승우·50·보안정보제공) 서초동 1599의2 엘지에클라트 730호
    ▷아이피엠스튜디오(임종관·50·소프트웨어개발) 서초동 1330의6 골즈로즈오피스텔 1904호
    ▷에프에이치엘네트웍스(최장호·80·교육시스템제조) 서초동 1592의10 한진오피스텔 408호
    ▷엔삼(송종숙·20·소프트웨어프로그램) 송파동 32 대림빌딩 3층
    ▷엔클립스(박세희·300·컴퓨터통신기기) 방배동 477의1 멤버스뷰 307호
    ▷예지티에이에스(이웅준·240·프로그램개발) 서소문동 55의4 배재빌딩 10층
    ▷오케이트리(최현준·50·프로그램개발) 대치동 943의24 신안메트로칸 1412호
    ▷웹투비즈(함태호·50·소프트웨어자문) 궁동 283의3 청파빌딩 2층
    ▷이노포스(김현도·10·비지니스프로세스관리시스템) 봉천동 909의19 선우빌리지 2동 501호
    ▷임산부닷컴(태성희·30·컴퓨터프로그램개발) 역삼동 826의21 청합빌딩 5층
    ▷지식유씨씨(전대진·50·아이티컨설팅) 삼성동 158의4 두산위브센티움 305호
    ▷지앤지플러스(김영한·50·통신판매온라인정보제공) 천호동 432의10 쌍용플래티넘리버 1020호
    ▷지에이치에스웰페어(김호현·50·신용단말기) 구로동 222의7 코오롱타워빌란트 1208
    ▷지지교육원(박규진·50·부동산경매강좌) 청파동 2가 90의1 6층
    ▷지피존(서용수·100·인터넷전자화폐) 역삼동 700의6 효림빌딩 3층
    ▷진성테크산업(윤창환·50·소프트웨어) 서초동 1319의11 두산베어스텔 1109
    ▷캠홀딩스(엄성식·50·인터넷정보제공) 역삼동 828의10 오림피아센터빌딩 1005,6호
    ▷케이닷디에스(박광수·200·소프트웨어자문) 서초동 1554의5 아스트라 7층 702호
    ▷케이씨비전(김용관·50·소프트웨어개발) 여의도동 61의3 라이프오피스텔 314호
    ▷케이와이엔터테인먼트(하기영·100·인터넷게임제작) 구로동 197의48 에이스테크노타워 3차 505-3호
    ▷크리스틴코리아(권대훈·100·소프트웨어) 관훈동 197의2 백상빌딩 1020호
    ▷트루데이타(이종화·50·컴퓨터하드웨어) 공덕동 115의62 나경빌딩 8층
    ▷트루인터페이스(김영국·50·소프트웨어개발) 논현동 203의1 거평타운1109호
    ▷티브이아웃도어(정석우·100·소프트웨어개발) 삼성동 69의13 해천빌딩 5층
    ▷티토바(조성환·30·유무선인터넷모바일컨텐츠) 대림동 844의37 수안빌딩 302호
    ▷펜컴하우스(오정윤·30·인터넷시스템개발) 한강로 2가 2의196
    ▷하저태양광(최순정·5·소프트웨어) 봉천동 875의7 803호
    ▷한국오토환경(안경호·50·온라인폐기물처리) 대림동 990의80 태안빌딩 106호
    ▷한미르존인터내셔날(이순자·100·소프트웨어개발) 구로동 182의13 대륭포스트타워 219호
    ▷휴브릭스(노제임스(미국)·10·소프트웨어개발) 수서동 725 미씨2000 오피스텔 1513호
    ▷휴비즈앤파트너스(탁충실·50·직업정보제공) 양재동 20의4

    ◇피혁

    ▷노블파크스(박종섭·50·가방제조) 송파동 54의48
    ▷에이치엘콜렉션(이후남·50·피혁제품제조) 장안동 466의1 우성빌딩 111호
    ▷한국오케이아이엔디(조성칠·50·가방제조) 구로동 222의12 마리오디지탈타워 417호

    ◇화학

    ▷덴티웰(송태식·10·치과재료제조) 상왕십리동 14의20 삼공빌딩 205호
    ▷스마트로닉스(정진한·50·M.R유체제조) 양재동 153 성보프라자 309호
    ▷알킴메디코스(이인숙·50·화장품제조) 신사동 577 다보빌딩 502호
    ▷에코메이트코리아(강주연·50·생분해성수지원료제조) 개화동 475의2
    ▷웰리코스(이두식·50·화장품제조) 역삼동 677의25 큰길타워1101호
    ▷윤하이웰(이치윤·100·가능성식품) 서초동 1554의5 아스트라빌딩 1206호
    ▷준오무역(양태창·100·생활용품제조) 신월동 48의9
    ▷코셀케어(박영광·200·의약외품제조) 도곡동 422의2 덕원빌딩 7층
    ▷하우스키퍼(이혜경·100·주방용품생활용품) 화곡동 885의2 이례빌딩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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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CC 타고 가도 괜찮을까" 했는데…이젠 미주·유럽도 간다

      2026년 새해 국내 항공사들의 하늘길이 넓어진다. 대형항공사(FSC)를 비롯해 저비용 항공사(LCC)까지 새로운 노선 운항에 나서면서다. FSC뿐 아니라 기존 LCC의 영역인 단거리를 넘어 미주와 유럽 등 FSC의 전유물이었던 노선에 공격적으로 도전하고 있는 게 눈에 띈다.3일 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3월31일부터 이탈리아 밀라노에, 4월3일부터는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신규 취항한다. 유럽 두 도시에 연달아 취항하며 유럽 노선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주3회 운항할 밀라노는 이탈리아 북부에 위치했으며 세계적 패션과 디자인의 중심지로 꼽힌다. 명품 산업과 국제 전시회가 활발한 '이탈리아 경제 수도'로, 상업과 금융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다. 밀라노 대성당과 라 스칼라 극장,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 등 풍부한 문화유산을 자랑한다. 부다페스트 노선은 주 2회 운항하며 스케줄 편의를 위해 주 1회 증편을 추진 중이다. 헝가리의 수도 부다페스트는 '동유럽의 파리'라 불릴 만큼 아름다운 건축물과 풍부한 문화유산을 자랑한다. 중부 유럽의 정치·경제 중심지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다뉴브강변과 국회의사당, 세체니 다리 등 관광명소로 유명하다. 또한 올해 9월부터는 인천~바르셀로나 노선을 기존 주 5회에서 주 7회로 증편해 남유럽 노선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이번 신규 취항 및 증편을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새롭고 다양한 유럽 여행 선택지를 제공함과 동시에 유럽 주요 도시와의 경제·문화 교류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어프레미아는 오는 4월24일부터 인천~워싱턴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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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금 거래' 잦은 유튜버, 요즘 '탈세' 많다는데…'초강수'

      올해부터 연 매출 1억400만원 이하 창업 기업들은 5년간 소득세와 법인세를 최대 100% 감면받을 수 있다. 직원 중 장애인을 30% 이상 고용한 기업에 대한 세금 혜택도 늘어난다.3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일반 창업 중소기업은 창업 후 5년간 소득세와 법인세를 최대 50%, ‘생계형’ 창업 중소기업은 최대 100%를 감면받는다. 생계형 창업 기업은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에 있는 기업은 50%, 그 외 지역은 100% 깎아준다. 일반 창업 중소기업과 생계형을 가르는 기준은 연 매출이다. 작년까지는 연 매출액이 8000만원 이하인 창업 중소기업이 생계형으로 분류됐다. 올해부터는 이 기준이 1억400만원 이하로 확대됐다. 세제 혜택은 창업 후 소득이 발생한 연도부터 5년간 받을 수 있다.장애인 표준사업장에 대한 세액감면도 강화됐다. 장애인 표준사업장은 상시근로자 중 장애인을 30% 이상 고용하면서 관련 생산·편의·부대시설을 갖춘 사업장을 말한다. 장애인 표준사업장은 소득 발생 후 3년간 법인세와 소득세 100%, 이후 2년간은 50% 감면받는다. 올해부터 추가로 5년간 30%를 깎아준다. 소득 발생 후 세제 혜택 기간을&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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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10대 그룹 '인공지능' 주목

      국내 10대 그룹이 올해 신년사에서 가장 많이 언급한 단어는 '인공지능(AI)'이었다. '고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기업들이 언급했다. 산업 지형의 급속한 재편 속에 '변화' 역시 가장 많이 등장한 키워드 중 하나였다.3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2025년 지정 대기업집단 10개 그룹의 2026년 신년사에 사용된 단어들의 빈도 수를 조사한 결과 가장 많이 거론된 키워드는 'AI'(44회)로 집계됐다.AI는 지난해 10위에서 올해 9계단이나 상승했다. 업종을 막론하고 다양한 산업군에서 AI의 영향력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주요 기업들도 AI 환경에 대한 적응과 활용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강조했다.주요 기업 중 AI 업계를 선도하는 SK(15회)와 삼성(10회)이 AI를 가장 많이 언급했다.SK는 "우리가 보유한 현장의 경험과 지식에 AI 지식이 결합된다면, 우리는 기존 영역 안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내는 AI 사업자로 거듭날 수 있다"며 "그동안 축적해 온 자산과 가치를 법으로 삼아, 새로움을 만들어가는 '법고창신'의 마음가짐과 함께, AI라는 바람을 타고 글로벌 시장의 거친 파도를 거침없이 헤쳐 나가는 '승풍파랑'의 도전에 나서자"고 했다.삼성전자는 DS·DX부문별로 "AI를 선도하는 미래 경쟁력과 고객 신뢰로 기술 표준 주도", "AX 혁신과 압도적 제품 경쟁력으로 AI 선도기업 도약"을 강조했다.'고객'(43회)은 신세계가 가장 많은 25회 사용한 것을 비롯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언급 순위 2위에 올랐다. LG는 2019년 신년사에서 회사가 나아갈 방향으로 '고객'을 제시한 후 지난 5년간 신년사에서 '고객'을 가장 많이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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