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홀딩스 장하성펀드 효과? 7일째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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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지배구조펀드(일명 장하성펀드)가 일부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대상홀딩스가 7일 연속 강세다.
대상홀딩스는 30일 오전 11시46분 현재 전날 보다 230원(4.36%) 오른 5500원에 거래가 되고 있다.
특히 전날 장하성펀드가 세 번째로 크라운제과 지분(5%) 보유 사실을 공개한 이후 거래량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지난 29일 거래량이 7만4815주에 불과했지만, 현재 28만여주 이상이 거래되고 있다.
장하성펀드의 운용사인 리자드펀드는 올 5월과 6월에 각각 LG생활건강과 대상홀딩스 주식을 5% 이상 보유하고 있다고 금융감독원에 신고한 바 있으나, 지분율이 최근 다소 낮아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LG생활건강은 같은 시각 1.91% 하락한 10만2500원을 기록중이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대상홀딩스는 30일 오전 11시46분 현재 전날 보다 230원(4.36%) 오른 5500원에 거래가 되고 있다.
특히 전날 장하성펀드가 세 번째로 크라운제과 지분(5%) 보유 사실을 공개한 이후 거래량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지난 29일 거래량이 7만4815주에 불과했지만, 현재 28만여주 이상이 거래되고 있다.
장하성펀드의 운용사인 리자드펀드는 올 5월과 6월에 각각 LG생활건강과 대상홀딩스 주식을 5% 이상 보유하고 있다고 금융감독원에 신고한 바 있으나, 지분율이 최근 다소 낮아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LG생활건강은 같은 시각 1.91% 하락한 10만2500원을 기록중이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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