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7억8700만달러 규모 발전소 건설공사 수주 입력2006.11.29 13:42 수정2006.11.29 13:4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우건설은 29일 리비아전력청으로부터 7억8700만달러 규모의 발전소 건설공사 2건을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이번에 수주한 공사는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 동쪽 미수라타 부근의 750MW 규모 발전소 및 대우건설이 시공 중인 벵가지 지역의 발전소 신설공사다. 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육천피→칠천피→팔천피"…하루마다 달라지는 눈높이 [분석+] 증권가(街)가 코스피지수 전망치 상단을 빠르게 높이고 있다. 국내 증시를 지탱하고 있는 반도체 기업들의 이익 눈높이가 견고한 데다 피지컬 인공지능(AI) 부각, 상법 개정 등 증시에 우호적 환경들이 조성되고 있다는 ... 2 금융위, 공자위 민간위원 4명 위촉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공적자금관리특별법 제4조에 따라 국회와 법원행정처 등 기관의 추천을 받은 4명을 신임 공적자금관리위원회(공자위) 위원으로 위촉했다고 23일 밝혔다.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이 위원장은 김경록 서강... 3 "저평가 유럽증시, 美보다 매력적"…매주 100억달러 몰려 유럽 주요국 증시가 이달 들어 강세를 이어가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미국 증시가 인공지능(AI) 랠리 후 숨을 고르는 사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유럽 시장으로 글로벌 자금이 이동한 결과다. 물가 안정과 하반기 기업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