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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레전자산업 하한가로 ‘털썩’..감자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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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를 결정한 이레전자산업이 하한가로 내려앉았다.

    27일 오전 9시7분 현재 이레전자산업 주가는 전거래일대비 14.61% 급락한 380원을 기록 중이다.

    이레전자산업은 24일 재무구조 개선과 경영정상화를 위해 보통주 20주를 1주로 병합하는 95% 감자를 실시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자본금은 240억원에서 12억원으로 줄고 발행주식수도 4812만6941주에서 240만6347주로 감소하게됐다고 언급했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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