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병천 노사모 대표 "녹취록 유출 죄송"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병천 '노사모(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대표일꾼은 20일 노무현 대통령과 노사모 회원 간 간담회에서 이뤄진 비공개 발언이 녹취·유출된 것에 대해 "노 대통령과 노사모 회원들에게 죄송하다"며 사과했다.

    김 대표는 이날 노사모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당시 전시 작전통제권 환수,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문제 등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VIP의 말을 기록해 여러 회원님들께 전해야겠다는 욕구가 생겼다"며 "그 후 기록된 대통령의 연설내용을 파일로 만들었고 거의 한 달 동안 보관했다"고 경위를 설명했다.

    ADVERTISEMENT

    1. 1

      법원장들, 사법개혁 반발 "숙의 없어…부작용 심각"

      전국 법원장들이 법 왜곡죄 신설, 재판소원 도입, 대법관 증원 등 여당이 주도하고 있는 ‘사법개혁 3법’에 대해 “심각한 유감”이라고 거세게 반발했다.법원장들은 25일 서울...

    2. 2

      공군 F-16C 전투기 추락, 조종사 비상탈출…직접 119 신고

      충주 공군기지 소속 F-16C(단좌·1인용) 전투기가 25일 오후 7시31분께 야간 비행훈련 중 경북 영주시 안정면 용산리 인근 산악지대에 추락했다. 조종사 1명은 비상 탈출해 구조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3. 3

      주호영 "통화로 추미애 답변 받았다…회기 내 TK통합 처리 가능"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대구·경북(TK) 행정통합 특별법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계류 사태와 관련해 "추미애 법사위원장과 통화해 TK 의원들의 반대 여론이 줄고 찬성이 압도적이라면 (이번 국회 회기 내) 법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