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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폰서 섹션] (주)승봉‥고유가 시대 난방비 걱정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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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기사는 기획 PR 기사입니다 >

    고유가 시대를 맞아 겨울철 난방비 걱정에 한숨쉬는 가정이 많다.

    최근 한 중소기업이 난방비 시름을 한결 덜 수 있는 고효율 벽걸이 온풍기를 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주)승봉에서 출시한 벽걸이 온풍기 '따스미'가 바로 그것. 이 제품은 기존 온풍기의 단점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며 난방효율을 극대화했다.

    불꽃을 일으키지 않는 세라믹 방식인 고효율 PTC방식을 채택했으며, 희망온도 설정 기능도 있다.

    기존 제품에서는 볼 수 없던 희망온도 설정 기능은 실내온도가 설정 온도에 도달하면 작동을 멈추고, 설정온도 이하로 내려가면 이를 인식해 자동으로 점화되는 최첨단 기능이다.

    최고 열량은 4~8평 기준 2,300W에 달한다.

    따스미는 (주)승봉통상이 기존 제품을 한 단계 발전시킨 2007년 겨울 신제품이다.

    이 제품은 배관공사 및 연료 탱크가 필요 없어 편리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며, 설치가 간단해 남녀노소 누구나 설치할 수 있다.

    오토 스윙 팬이 풍향을 자동 조절해주고, 순간 고속 발열 및 자연풍, 약난방, 강난방의 온도조절 스위치도 설치돼 있다.

    최장 7시간 30분 동안 자동 타이머 및 리모컨을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첨단 헤파 필터를 장착해 실내공기를 깨끗하게 유지시켜주기도 한다.

    거실, 안방 등 가정에서 뿐만 아니라 병원, 학원, 교회, 음식점, 사무실, 커피숍 등 다양한 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다.

    전기요금이 8시간 기준으로 한달에 3만원에 불과한 승봉통상의 '따스미'는 난방비 걱정, 실내오염걱정을 덜어줄 수 있는 첨단 난방기로 평가받고 있다.

    4~8평 기준 89,000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판매원 (주)승봉 1544-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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