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청와대 "모든 수단동원 부동산 안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청와대가 부동산가격 안정을 위해 끝까지 책임을 지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윤대희 청와대 경제수석은 브리핑 자료를 통해 부동산만큼은 대통령과 청와대가 확고하게 중심을 잡고 일관되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모든 정책적 수단을 총동원해 반드시 안정시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윤 수석은 또 "결국 부동산 값은 잡힐 것인데, 국민이 정부를 믿고 힘을 모아주면 그 시간이 더욱 당겨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최진기자 jchoi@wowtv.co.kr

    ADVERTISEMENT

    1. 1

      사상최대 반도체 프로젝트 테슬라 '메가팹'현실성 있나?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CEO인 일론 머스크가 현지 시간으로 지난 21일 주말 이른바 ‘테라팹’프로젝트라는 사상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산 진출 계획을 발표했다. 그러나 분석가들은 현존하는 반도체 ...

    2. 2

      "튀르키예,리라화 방어 위해 금보유 활용 검토"

      튀르키예 중앙은행이 이란과의 전쟁에 따른 리라화 변동성으로부터 리라화를 방어하기 위해 막대한 금 보유고를 활용하는 방안을 포함한 정책 수단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튀르키예는 지난 10년간 가장 적극적으로 ...

    3. 3

      "트럼프?이란? 누구 말 맞아?"…혼란에 美증시 하락전환

      전 날 미국과 이란간 갈등 해결에 대한 기대감으로 반등했던 미국 증시는 24일(현지시간) 이란의 부인과 신속한 합의 도달이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으로 하락했다. 사모 대출 시장에 대한 불안감도 주가에 압력을 가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