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통신 하나로텔 가입자 본계약 입력2006.11.14 17:10 수정2006.11.14 17: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온세통신과 하나로텔레콤이 온세통신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매각을 위한 본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온세통신은 이에따라 초고속인터넷 가입자를 한명 당 25만원에 하나로텔레콤에 매각하게 됩니다. 온세통신과 하나로텔레콤은 이와함께 향후 IPTV 서비스 등 신규 사업에 대한 전사적 전략적인 업무제휴에도 합의했습니다.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우려 쏟아졌던 '레고랜드' 반전…방문객 늘어난 이유 “레고랜드는 100년 역사를 써 온 ‘레고’라는 슈퍼 지식재산권(IP)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모두가 오래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로 성장할 여지가 충분합니다.”이성호 ... 2 [포토] ‘밀라노 영웅’에 포상금 쏜 신동빈 회장 신동빈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장 겸 롯데그룹 회장(맨 왼쪽)이 19일 서울 송파구 시그니엘서울에서 열린 국가대표 격려 행사에서 스노보드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왼쪽 두 번째)과 은메달리스트 김상겸(맨 오... 3 3주 만에 알루미늄값 20% 급등…"재고 한달치 남았다"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3주일을 넘어가자 제조업 전반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비철금속 수출입 거래가 막히고 있다. 특히 구리와 알루미늄 공급 차질이 길어지면 전자, 반도체, 자동차 등 국내 간판 제조업 생산에도 타격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