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원/달러 환율 930원 무너지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원/달러 환율이 하락하며 연저점을 위협하고 있다.

    달러화는 오전 10시47분 현재 지난 주말보다 달러당 3.3원 하락한 930.8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환율은 지난 주말보다 0.70원 상승한 934.80원으로 거래를 시작했으나 기업들이 매물을 내놓으면서 하락세로 돌아서 오전 장중 한때 928.2원까지 급락했다.

    현재 달러당 930원선을 지키고는 있지만 매물이 꾸준히 유입되면서 연저점(927.30원)을 위협하고 있는 상태다.

    원화 등 아시아 통화들은 지난 주말 중국의 외환보유액 다변화 계획 발표 이후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경닷컴 배샛별 기자 star@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美, 베네수엘라 원유 무제한 받는다"…금·은 다시 하락 [빈난새의 개장전요것만]

      ① "미국, 베네수엘라 원유 무한정 받고 제재 완화"트럼프 행정부가 베네수엘라로부터 제재 대상 원유를 무한정 넘겨받기로 했다고 CNBC가 백악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로부터 최...

    2. 2

      "조만간 40만원 된다"…현대차, 로봇株 변신에 주가 '불기둥' [종목+]

      현대차 주가가 7일 하루에만 20% 가까이 뛰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현대차그룹이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공개와 함께 양산을 선언하면서 '피지컬 인공지능(AI)'에 대한 기대감이...

    3. 3

      '이렇게 빡셀 줄 몰랐네'…3조 뭉칫돈 굴리는 '큰손'의 하루 [하루만]

      금융권 직업은 수두룩하다. 접근 난이도는 높은데 막상 주어진 정보는 많지 않다. [하루만]은 이들이 어떤 하루를 보내는지 베일을 걷어 보려 한다. 증권·운용사부터 정부 부처까지, 또 말단 직원부터 기업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