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도이치,신세계 상승 여력 제한적-하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도이치뱅크는 9일 신세계에 대해 상승 가능성이 제한적이라며 투자의견을 보유로 하향 조정했다.

    목표주가는 54만원.

    도이치는 추석 연휴의 영향으로 10월 실적이 예상대로 강세를 보였으나 전반적으로 소비는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내년 실적 대비 주가수익비율이 16.2배로 역사적 고점에 근접해 있으며 ,소비 감소를 감안하면 정당화되기 힘든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삼성전자, 올 영업익 145조 전망…목표가 20만원으로 상향"-KB

      KB증권은 9일 삼성전자에 대해 "올해 영업이익이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에 힘입어 145조원에 달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18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이 증권사...

    2. 2

      "풍산, 동 가격 상승에 1분기 호실적 전망"-하나

      하나증권은 9일 풍산에 대해 "올 1분기 실적이 동 가격 상승에 힘입어 호조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6만원은 유지했다.이 증권사 박성봉 연구원은 "지난해 3분기 t당 ...

    3. 3

      반도체서 전통산업으로 순환매에…3대지수 혼조 마감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에서 주요지수가 혼조세로 마감됐다. 자금이 반도체 섹터에서 자동차, 금융 등 전통산업으로 순환매되는 모습이 나타나며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상승했고, 나스닥지수는 하락했다. 다만 전날 애플을 제치고 시가총액...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