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중앙회장 직무대행 김홍철씨 입력2006.11.06 22:32 수정2006.11.07 11: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수협중앙회는 6일 긴급이사회를 열고 불법대출 혐의로 구속된 박종식 회장의 직무대행으로 김홍철 경제부문 대표(53)를 선임했다.김 회장 대행은 연세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1980년 수협에 들어온 뒤 유통기획부장과 경제사업담당 이사 등을 역임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퇴근후 카톡 금지… '연결되지 않을 권리' 입법한다는데… 별빛이 내린 밤, 홍보팀장이 퇴근한 팀원 둘에게 카카오톡 메신저로 "내일 오전 보도자료 배포 전에 수치 한 번만 더 확인해 줘"라고 메시지를 보낸다. 팀원 A는 20분 만에 노트북을 열어 보도자료를 확인하고 "이상 ... 2 근로자가 연봉계약서 사인 거부… 연봉 삭감 가능할까? A회사는 연봉제를 채택하고, 매년 초에 연봉계약을 체결해 왔다. A회사의 인사담당자는 작년의 인사평가 결과 하위 1%에 해당하는 근로자의 연봉을 급여규정에 따라 10% 삭감하여 올해의 연봉계약서를 준비하였다. 그런데... 3 "근로자 아니니 괴롭혀도?"… 대법 "특고도 보호 대상" 직장 내 괴롭힘 금지제도가 시행된 지 수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제도의 바깥에 놓여있는 이들이 있습니다. 골프장 캐디, 보험설계사, 학습지 교사 등 이른바 특수형태근로종사자들입니다.현행 근로기준법은 &lsqu...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