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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가 시장실패 보완" .. 노대통령, 과기자문위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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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대통령은 1일 "국민의 삶의 질과 같은 분야는 시장경제만으로는 해결에 한계가 있으므로 국가가 시장의 실패를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제10기 과학기술자문회의 민간 자문위원 2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자리에서 "국가는 국민의 기본적 수요를 보장할 책임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윤태영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노 대통령은 이어 '비전 2030 실현을 위한 기술기반 삶의 질 제고방안'을 보고받고 "과학기술 부총리를 중심으로 범부처적으로 협의해 실행 가능한 구체적인 정책과제로 가다듬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심기 기자 sg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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