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전기, 이익성장세에 비해 저평가"-현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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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은 금호전기에 대해 고수익구조에 따른 이익성장세에도 불구하고 시장대비 할인 거래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7000원을 유지했습니다.
김동원 연구원은 "금호전기가 향후 3년간 영업이익률 15.6% 유지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며 삼성전자의 40인치 이상 대형 LCD TV 패널 출하증가로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된다는 점에서 중장기 투자매력이 유효한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현재 금호전기가 삼성전자의 CCFL 공급선 다변화에 따른 성장 둔화 우려감과 LED, FFL, HCFL 등 디스플레이 대체광원에 의한 경쟁심화 때문에 저평가 상태"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최근 한달간 금호전기의 주가는 시장대비 10% 하락해 과거 저점 밸류에이션수준을 기록하고 있지만 4분기부터 실적 개선 추세를 감안하면 하락 위험은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된다"고 분석했습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김동원 연구원은 "금호전기가 향후 3년간 영업이익률 15.6% 유지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며 삼성전자의 40인치 이상 대형 LCD TV 패널 출하증가로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된다는 점에서 중장기 투자매력이 유효한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현재 금호전기가 삼성전자의 CCFL 공급선 다변화에 따른 성장 둔화 우려감과 LED, FFL, HCFL 등 디스플레이 대체광원에 의한 경쟁심화 때문에 저평가 상태"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최근 한달간 금호전기의 주가는 시장대비 10% 하락해 과거 저점 밸류에이션수준을 기록하고 있지만 4분기부터 실적 개선 추세를 감안하면 하락 위험은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된다"고 분석했습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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