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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설법인 현황] (2006년 10월12일~10월18일) 서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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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명.대표.자본금(단위 백만원).업종.주소 順 ]

    ◇서비스·기타

    ▷가이아레포츠(김홍태·300·부동산임대) 도곡동 168 에스케이리더스뷰 1003호
    ▷가입넷(윤원진·15·인터넷상품중개) 구로동 186의7 예성유토피아101-405
    ▷가좌마을(서현두·50·(주)대양플러스대출채권관리운용) 삼성동 158의4 삼성역두산위브센티움 1001호
    ▷귀정(민하정·100·미용서비스제공) 삼성동 158의10외1 필지마젤란21 아스테리움 302호
    ▷그레이트퓨쳐(정용식·50·부동산임대) 서초동 1588의3 로젠빌오피스텔 805호
    ▷까미디앤씨(소재영·50·부동산개발) 신당동 217 동평화신관 2층
    ▷남산렌트카(곽영기·100·자동차대여) 신내동 646 금강리빙스텔 429
    ▷더마이스커뮤니케이션즈(송석용·100·국제회의기획) 청담동 5 경원하이츠1705호
    ▷더블유와이피(윤성근·100·광고업) 논현동 6의21 세양에이팩스타워709호
    ▷동남리얼에스테이트(이지웅·50·부동산매매) 논현동 231의9
    ▷동암파트너스(박중학·500·기업양수도합병주선) 역삼동 728의22 코람벤처빌딩
    ▷두레반(허장회·50·근로자파견) 둔촌동 59의1
    ▷디오스조경디자인사무소(이기열·50·조경설계) 방이동 67의7 부흥빌딩 4층
    ▷디티캠퍼스(최미경·100·학원운영) 반포동 53의3 동호빌딩 303호
    ▷디펜더블코리아(황호영·100·해외취업알선) 수송동 58 두산위브파빌리온220호
    ▷라인텍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한재식·100·건축설계) 도곡동 553의1
    ▷로빈마스터테크놀로지(황호용·100·컴퓨터유지보수) 구로동 212의16 벽산디지털밸리10층 1001호
    ▷로얄아카데미(이충용·100·교육서비스) 삼성동 52
    ▷로진알앤알(서윤희·50·부동산분양대행) 성내동 322의8 6층
    ▷마스터애드(고용환·50·광고물기획) 석촌동 15의5 상명빌딩 5층
    ▷모아신정이천육알파(김용호·10·경영상담) 반포동 51의12
    ▷미라와컴퍼니(이미라·50·캐릭터개발) 이태원동 340의2 203호
    ▷백월테마파크(한우일·300·리조트) 서초동 1444의2 풍원빌딩 502호
    ▷밸류우드(박승준·100·창업컨설팅) 잠실동 40 갤러리아팰리스비동 905
    ▷부광에이디(방혜원·50·상호저축은행대출중개업무) 서초동 1670의7 인사관리빌딩 3층
    ▷브이앤에스프라이빗에쿼티(차성재·50·경영자문) 신사동 545의11 어반빌딩 2층
    ▷비봉씨앤씨(박인식·50·부동산분양) 석촌동 158의7
    ▷비씨엠아이앤디(윤춘봉·50·부동산매매) 역삼동 677의15 리젠시빌딩 5층
    ▷비케이브레인(이광호·50·주택건설시행) 포이동 189 영은빌딩 502호
    ▷비파인어드바이져(권용철·50·부실채권매입매각) 논현동 70의6 트리스빌딩 8층
    ▷산후사랑(김연희·50·한의원프렌차이즈) 창동 26 동아상가 3층 302호
    ▷삼덕투자종합(조동희·50·부동산임대) 마천동 183의46 명진빌딩 3층
    ▷새롬커뮤니티(김현철·20·청소년관련시설위탁운영) 사당동 1012의40
    ▷서경유앤아이(권혁자·50·토목개발) 사당동 1046의8 신정빌딩 301호
    ▷선재라이프(김경현·50·생명보험손해보험판매) 삼성동 49의10 2층
    ▷성윤에이앤디(이용창·50·서울종로구중학동14번지일대개발) 역삼동 832의2 우덕빌딩 17층
    ▷성윤프로젝트금융투자(함재우·5000·서울종로구중학동14번지일대개발) 역삼동 832의2 우덕빌딩 17층
    ▷성은라이팅(최인환·50·방송조명렌탈) 양평동 4가 32의8 그랑드빌 706호
    ▷세가건축사사무소(전성호·50·건축설계) 역삼동 837의11 유니온빌딩 1907호
    ▷솔롱(최창동·50·이벤트사업) 연남동 488의4 3층
    ▷송전영각(이장숙·100·교재출판) 신사동 626의42 샬롬빌딩 2층
    ▷송죽하우스토리(조형일·50·누리산업개발(주)대출채권관리운용) 여의도동 36의3
    ▷스카이레이크인큐베스트(진대제·3000·간접투자자산운용업) 도곡동 517의4
    ▷신아티앤씨(최춘구·50·화학용품연구) 가산동 233의5 요업기술원창업보육센터벤처관 307호
    ▷신우인력(박노윤·50·인력공급서비스) 목동 933 삼익상가 73호
    ▷씨엠플러스이라인(박재철·50·부동산개발) 역삼동 489의4 대웅빌딩지하1층
    ▷아이앤씨마케팅(김남수·20·광고홍보대행) 합정동 392의1 합정동빌딩 3층
    ▷아이코리아광고(윤덕상·50·광고대행) 신림동 1637의14 1층
    ▷아일샛(김세영·100·유학이민해외인력송출) 양재동 23 주차빌딩 512
    ▷알래이크미디어(구영재·50·음원영상물) 역삼동 769의9 퍼스트빌딩 4층
    ▷애드베이커커뮤니케이션(노형화·100·광고제작) 논현동 76의6 3층
    ▷어퓨커뮤니케이션즈(최광덕·100·광고대행) 논현동 242의36 삼성빌딩 2층
    ▷에스디와이바이오테크(이시우·50·생명공학물질개발) 구로동 636의62 공구상가 일번지 J동 202호
    ▷에이브이씨파트너스(정영양·50·해외국내자금조달업무컨설팅) 청담동 130의9
    ▷에이취엠인베스트먼트(박종국·50·부동산개발) 원남동 72의2 명진빌딩 5층
    ▷에이치티이에프(연일구·50·프랜차이즈) 서초동 1571의13
    ▷에파타(배영명·200·식품접객) 역삼동 677의20
    ▷에프앤아이(강금숙·50·손해보험대리점) 한강로 2가22 요한빌딩 3층 308호
    ▷엔스테이트(김학선·100·기업경영마케팅영업) 서소문동 55의4 배재빌딩 603호
    ▷엔에프카운실(안진호·10·온라인비즈니스컨설팅) 동교동 156의2 마젤란21오피스텔 703호
    ▷엠아이디앤지(최명호·100·인테리어디자인설계) 삼성동 159 트레이드타워 B2의61
    ▷엠에프렌트카(이수근·50·렌트카임대) 도화동 555 한화오벨리스크오피스텔 215호
    ▷엠엘유통경제연구소(임성근·10·경영컨설팅) 역삼동 769의6 남경빌딩 302호
    ▷엠큐브커뮤니케이션즈(문응기·50·서비스이벤트) 양재동 94의19 2층
    ▷예담엔지니어링(윤석배·50·토목구조물설계) 서초동 1568의6 삼아빌딩 2층
    ▷오퓰런트(이강욱·50·보험대리점) 역삼동 734의3 다영빌딩 6층
    ▷오픈엔디드픽쳐스(서영관·300·영화영상물제작) 청담동 69의3 테디빌5층
    ▷옥터버(원도희·50·광고홍보대행) 양재동 250의3
    ▷우리컴퍼니론매니저(이순석·50·금융기관대출모집대행) 장안동 415의7 용헌빌딩 803호
    ▷움직이는성(김규섭·50·직업소개소) 신사동 660의14 벽천빌딩 3층
    ▷위드아이디(김중진·50·인테리어디자인설계) 서초동 1639의15 금당빌딩
    ▷위훈(장대현·100·시설경비주차장관리) 양평동 2가 37의2 양평빌딩 406-1호
    ▷윈렌트카(김명선·50·렌트카업) 상계동 76의10 소영빌딩 2층
    ▷유알아이퍼시픽(민성해·200·부동산개발) 여의도동 36의2 맨하탄빌딩 10층 27호
    ▷유천프로스타(김영훈·50·기업어음발행) 태평로2가 120
    ▷육군용인관사비티엘(김용주·50·사회기반시설민간투자사업) 여의도동 13의25 정우빌딩 2층
    ▷이너써클인베스트(최범석·50·경영컨설팅) 역삼동 696 501호
    ▷인포시드니(김정길·50·컴퓨터어학기술교육) 논현동 242의31 영창빌딩 7층
    ▷일리아나(이혜경·50·음식점) 관철동 11의13
    ▷제이앤스펜서(김주연·10·공연영화기획) 역삼동 822의7 목화밀라트 806호
    ▷지앰인스티튜트(이병철·100·자산운영컨설팅) 신사동 539의11 인우빌딩 10층
    ▷지에스캐피탈(이승철·50·인터넷광고대행) 신설동 102의37 금성빌딩 5층
    ▷지에이유에스에스앤드디(고혜경·50·실내장식) 구로동 110의4 도림베어스타워 608호
    ▷지오프라자(김종오·50·부동산분양) 서초동 1308의16 한서그린오피스텔 1012호
    ▷창대씨엔씨(강정권·100·택지개발조성) 성내동 415의8
    ▷카오스피아(박창회·50·광고대행) 마포동 136의1 한신빌딩 1410호
    ▷칸스타(김진희·100·요식업) 대현동 45의5
    ▷케이티시티브이(고창신·50·인터넷방송영상제작) 이태원동 260의17
    ▷케이티하우징(김정순·50·부동산매매) 신수동 255의7 성도빌라나-301
    ▷코스코커뮤니케이션(이응철·100·근로자파견) 답십리동 497의67 부룡빌딩 1002호
    ▷쿠웁(김창만·50·광고대행) 잠원동 41의12 고암빌딩 5층
    ▷톰볼라(김주환·100·음식점) 반포동 106의8 101호
    ▷파스칼학습컨설팅(전오성·50·학습컨설팅) 대치동 989의7
    ▷페라라(김선종·100·베이커리) 논현동 10의5 동보빌딩 401호
    ▷폴리체(박명원·100·부동산임대) 쌍림동 146의7 한림빌딩 801호
    ▷푸드나인(박균환·50·웰빙일식) 홍제동 7의4
    ▷프렌드라이프(박옥주·50·보험대리점) 성산동 114의11 3층
    ▷플랜토피아(신희철·50·플랜트설계용역) 구로동 212의13 벽산디지털밸리 3차 1004호
    ▷피스에스월드(박신성·50·음식점) 삼전동 28의2
    ▷피테스(권오덕·50·아르바이트컨설팅) 문래동 4가 7의2 영남빌딩 3층
    ▷피플어스(김태진·50·에스오씨사업기획) 역삼동 724의44 성보빌딩 5층
    ▷한국티엠앤디(김형준·50·광고대행) 반포동 703의2 201호
    ▷한일전기씨에스(이승주·55·전기기기수리) 당산동 3가 396의8
    ▷해브엔터테인먼트(이현자·50·연예인매니저먼트) 신사동 533의8 2층
    ▷허니웨딩 클럽(변풍식·150·신랑신부드레스임대) 역삼동 642의1 역삼현대벤처텔 1317호
    ▷현대문화상조(이정학·50·장례식문화) 상일동 458 문화빌딩 2층
    ▷힐휴먼하우스(허춘무·100·부동산개발) 대림동 779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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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 젠슨 황에 '현금 보상 60억' 목표 설정한 까닭

      세계 시가총액 1위 기업 엔비디아가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의 이번 회계연도 현금 보상액 목표치를 400만달러(약 59억7000만원)로 설정했다. 매출 목표를 최대로 달성할 경우 목표액의 2배인 800만달러까지 받을 수 있다.6일(현지시간) 엔비디아는 2027 회계연도(올해 2월∼내년 1월) 황 CEO에 부여된 현금 보상 목표액을 기본급여의 200%인 400만달러로 설정했다고 공시했다.황 CEO의 기본급여는 지난해 10년 만에 50% 인상해 150만달러였다. 이날 공시 내용에 따르면, 이번 회계연도에 약 33% 추가로 올라 200만달러가 된 것으로 보인다.콜레트 크레스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비롯한 임원 4명에게는 기본급의 150%인 각 150만달러(약 22억4천만원)가 목표치로 정해졌다. 이들은 매출이 최저 기준을 달성하면 목표액의 50%, 기본 목표를 달성하면 100%를 수령하게 되며 최대치를 달성할 경우 목표액의 2배까지 받을 수 있다.이에 따라 황 CEO가 받을 수 있는 현금 보상의 최대치는 800만달러다. 이 계획은 엔비디아 보상위원회가 지난 2일 승인했다.황 CEO의 지난 2025 회계연도 보상액은 주식 보상 3880만달러를 포함해 총 4990만달러였다.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2. 2

      전기차 수요 둔화…SK온, 美 배터리 공장 직원 '3분의 1' 해고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자회사 SK온이 운영하는 미국 조지아주 공장이 직원 3분의 1 이상을 정리해고했다. 6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SK온의 미국 법인 SK배터리아메리카는 공시를 통해 조지아주 커머스시에 있는 공장 근로자 2566명 중 37%에 해당하는 968명을 해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리해고는 전기차(EV) 판매 둔화와 시장 환경 변화에 따른 구조조정 차원에서 이뤄졌다는 설명이다.SK배터리아메리카는 "시장 상황에 맞춰 영업활동을 조정하기 위해 인력 감축이라는 어려운 결정을 내렸다"면서 "조지아주에 대한 약속 이행과 첨단 배터리 제조를 위한 견고한 미국 공급망 구축에 변함없이 전념할 것"이라고 밝혔다.그동안 이 공장은 독일 폭스바겐과 한국 현대자동차 등 완성차 업체에 전기차 배터리를 공급해왔다. 미국 포드의 전기 픽업트럭 'F-150 라이트닝'에도 배터리를 공급했으나, 최근 포드가 이 모델의 생산을 취소하면서 수익성에 타격을 입었다.한편 SK이노베이션은 조지아주에 두 번째 배터리 공장을 건설 중이다. 이 공장은 올해 상반기에 생산을 시작해 현대차에 배터리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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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금 개미들 '풀베팅' 나선 곳이…'주가 뛴다' 기대감 폭발

      지난달 주요 증권사 퇴직연금 계좌에서 반도체와 코스닥 관련 상장지수펀드(ETF)가 가장 많이 매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각종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인공지능(AI)과 서버용 반도체 수요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본 투자자가 많았던 것으로 풀이된다.7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지난달 이 회사 퇴직연금 계좌 순매수 상위 5개 ETF 가운데 두 개는 반도체 밸류체인, 두 개는 코스닥 지수형 ETF였다. 이 증권사는 작년 말 기준 확정기여형(DC) 퇴직연금 시장에서 전 금융권을 통틀어 점유율이 가장 높다.가장 많은 순매수가 이뤄진 ETF는 ‘TIGER 반도체TOP10’이었다. 이 ETF는 SK하이닉스(28.07%), 삼성전자(23.95%), 한미반도체(17.49%), 리노공업(7.96%) 등 국내 반도체 밸류체인 핵심 종목 10개에 투자한다.순매수 2위는 ‘KODEX 삼성전자채권혼합’이 차지했다. 삼성전자 주식과 대한민국 국고채에 약 3 대 7 비율로 투자하는 상품이다. 채권혼합형 ETF를 활용해 연금 계좌에서 반도체 대형주 비중을 최대한 끌어올리려는 수요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현행 규정에 따르면 DC·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는 주식을 비롯한 위험자산을 전체의 70%까지만 담을 수 있다. 나머지 30%는 적금·채권 등 안전자산으로 채워야 한다. 채권혼합형 ETF는 안전자산으로 분류돼 규정 내에서 주식 비중을 70% 이상으로 높일 수 있다.코스닥150지수를 추종하는 ‘TIGER 코스닥’, ‘KODEX 코스닥150’이 나란히 뒤를 이었다. 코스피200지수를 추종하는 ‘TIGER 200’은 순매수 5위였다.반면 미국 장기채 관련 ETF에서는 자금이 빠져나갔다. 퇴직연금 계좌 순매도 1위는 ‘TIGER 미국30년국채스트립액티브(합성 H)’였다. 이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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