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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핑] 뉴욕증시 동향 - 다우는 상승, 나스닥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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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증시 동향 - 다우는 상승, 나스닥은 하락 - DOW : 11,992.68 (+42.66 /+0.36%) - NASDAQ : 2,337.15 (-7.80 /-0.33%) - S&P500 : 1,365.96 (+1.91 /+0.14%) - 소비자물가지수(CPI) 하락으로 인플레 우려 불식되며 투자심리 회복 - IBM, 인텔 등의 실적 호조도 다우지수 상승에 일조 - 나스닥은 인텔을 제외한 반도체 관련주들이 동반 하락하면서 하락 마감. - 필라델피아 지수는 2.8% 하락. -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에너지 가격 하락에 힘입어 0.5% 하락 - 이는 지난 11월 이후 최대 하락률이며 월가 예상치인 -0.3%를 밑도는 수준 - 또한 9월 신규주택착공건수도 예상치를 상회하는 5.9% 증가(연율 177만2000채)를 기록 - OPEC의 감산을 위한 긴급 회의를 하루 앞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주간 원유 재고가 당초 전망치 이상으로 증가했다는 소식에 국제 유가는 하락 -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 11월물 인도분 가격은 전일대비 배럴당 1.28달러 떨어진 57.65달러로 마감 - 인텔은 전일 장 마감 후 발표한 3분기 실적으로 바닥을 지났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1% 상승 - IBM은 해외 사업 호조 등으로 월가 예상치를 웃돈 3분기 실적이 호재로 작용하면서 3.3% 급등 - 야후는 향후 5년간 30억달러의 자사주 매입에 나선다는 주가 부양 발표를 했지만 3분기 실적이 37% 하락한 게 악재로 작용해 4.8% 급락 - 모토롤라도 예상치에 못미치는 실적 부진 여파로 4.9% 하락 - JP모간 체이스은 실적 호전에도 불구하고 전통적인 강세 분야인 신용카드와 커머셜 뱅킹, 모기지 등에서 부진 해 1.6% 하락 - 유럽의 최대 반도체장비 업체인 ASML 홀딩스는 내년 판매가 올해와 같은 수준을 유지하고 4분기 주문 상황이 좋지 않다고 밝혀 주가가 5.6% 하락 - 반도체장비업체인 노벨루스 시스템도 월가의 예상치를 밑도는 수익 전망을 발표, 주가가 7.4%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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