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연결] LG화학, 영업이익 2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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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LG화학이 과거의 부진을 딛고 크게 호전된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3분기 영업이익은 2분기의 두배를 넘어섰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한정원 기자!
[기자]
고유가와 환율하락 등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LG화학은 시장의 기대를 뛰어넘는 크게 호전된 실적을 내놨습니다.
(CG)
지난 3분기 매출이 2조 4,825억원, 영업이익과 경상이익은 1,081억원과 1,514억원을 기록했습니다.
2분기에 비해 영업이익은 125%가 늘었고
경상이익은 225%가 증가했습니다.
작년 3분기에 비해서도 매출은 34%, 경상이익은 42%가 늘었습니다.
이같은 실적호전은 석유화학과 정보전자소재 부문의 약진에 따른 것입니다.
(S: 석유화학 흑자전환)
특히 석유화학부문은 NCC사업의 실적개선과 알코올제품의 판가 급등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전분기 55억원의 적자에서 629억원의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정보전자소재도 전지 매출이 늘고 편광판 신규증설 라인이 빠르게 안정을 찾으면서 지난 2분기 보다 매출은 21%, 영업이익이 44%가 늘었습니다.
4분기에도 긍정적인 실적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인데요.
석유화학부문은 계절적 비수기 진입으로 다소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유가 등 원재료가 하락에 힘입어 2분기를 저점으로 호전세를 이어갈 것이며
정보전자소재는 전방산업 회복 등으로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와우TV뉴스 한정원 입니다.
한정원기자 jwhan@wowtv.co.kr
LG화학이 과거의 부진을 딛고 크게 호전된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3분기 영업이익은 2분기의 두배를 넘어섰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한정원 기자!
[기자]
고유가와 환율하락 등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LG화학은 시장의 기대를 뛰어넘는 크게 호전된 실적을 내놨습니다.
(CG)
지난 3분기 매출이 2조 4,825억원, 영업이익과 경상이익은 1,081억원과 1,514억원을 기록했습니다.
2분기에 비해 영업이익은 125%가 늘었고
경상이익은 225%가 증가했습니다.
작년 3분기에 비해서도 매출은 34%, 경상이익은 42%가 늘었습니다.
이같은 실적호전은 석유화학과 정보전자소재 부문의 약진에 따른 것입니다.
(S: 석유화학 흑자전환)
특히 석유화학부문은 NCC사업의 실적개선과 알코올제품의 판가 급등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전분기 55억원의 적자에서 629억원의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정보전자소재도 전지 매출이 늘고 편광판 신규증설 라인이 빠르게 안정을 찾으면서 지난 2분기 보다 매출은 21%, 영업이익이 44%가 늘었습니다.
4분기에도 긍정적인 실적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인데요.
석유화학부문은 계절적 비수기 진입으로 다소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유가 등 원재료가 하락에 힘입어 2분기를 저점으로 호전세를 이어갈 것이며
정보전자소재는 전방산업 회복 등으로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와우TV뉴스 한정원 입니다.
한정원기자 jw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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