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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왜곡 등 방지 ELW 제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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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감독원은 최근 급팽창하고 있는 주식워런트증권(ELW) 시장이 투기적 성격이 커지고 개인 투자자들의 손실이 예상된다는 지적에 따라 제도를 보완키로 했다.

    금융감독원은 17일 "지난해 12월 개설된 ELW시장이 하루 평균 거래대금 3082억원에 이를 정도로 성장했지만 개인투자자 비중이 99%를 웃돌고 유동성공급자(LP)에 대한 문제제기가 많아 이를 보완키로 했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업계와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연말까지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용준 기자 juny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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