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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진호 7언더 단독선두 ‥ 비발디파크오픈 2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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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진호(22·연세대)가 한국남자프로골프 비발디파크오픈(총상금 3억원) 2라운드에서 선두에 나섰다.

    최진호는 13일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CC(파72·7025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날 17번홀까지 합계 7언더파를 쳐 1타차 단독선두를 달리고 있다.

    ▶오후 4시30분 현재

    2003년 국가대표 출신인 최진호는 지난해 프로에 데뷔해 상금랭킹 43위에 오른 선수다.

    전날 공동선두였던 김창민(36)은 1언더파 71타를 쳐 합계 6언더파 138타로 2위를 기록했다.

    그 뒤를 이어 김위중(26)과 아마추어 김도훈이 합계 5언더파 139타로 바짝 추격하고 있다.

    강욱순(40·삼성전자)도 15번홀까지 합계 5언더파를 기록 중이다.

    상금랭킹 1위 강경남(23·삼화저축은행)은 이날 16번홀까지 2타를 잃으며 합계 1언더파로 공동 16위로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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