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 "SBS 규제완화가 주가 상승의 촉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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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증권은 12일 SBS의 올해 3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을 크게 하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승호 연구원은 SBS 탐방 보고서에서 3분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3% 감소할 것이며 EBITDA(세금.이자지급전이익)는 22.0% 줄어들 것으로 추정했다.
주당순이익(EPS)도 전년동기 대비 32.6%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 같은 실적 부진은 내수 경기가 둔화되면서 방송 광고에 대한 수요가 감소했기 때문.
다만 방송 광고에 대한 규제 완화의 가능성이 어느 때 보다 높은 상황이라며 향후 주가 흐름은 긍정적일 수 있다고 관측했다.
단기적인 실적 부진보다 구조적인 변화를 반영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한승호 연구원은 SBS 탐방 보고서에서 3분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3% 감소할 것이며 EBITDA(세금.이자지급전이익)는 22.0% 줄어들 것으로 추정했다.
주당순이익(EPS)도 전년동기 대비 32.6%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 같은 실적 부진은 내수 경기가 둔화되면서 방송 광고에 대한 수요가 감소했기 때문.
다만 방송 광고에 대한 규제 완화의 가능성이 어느 때 보다 높은 상황이라며 향후 주가 흐름은 긍정적일 수 있다고 관측했다.
단기적인 실적 부진보다 구조적인 변화를 반영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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