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터넷TV 시범사업자 C-큐브·다음 통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보통신부와 방송위원회는 인터넷TV(IPTV) 시범사업을 신청한 6개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서면평가를 한 결과 통신업계 컨소시엄인 C-큐브와 다음커뮤니케이션 컨소시엄이 통과했다고 10일 밝혔다.

    6개 컨소시엄 중 UMB(케이블TV업체 연합)와 대림I&S,서원IMB,굿TV 등 4개 컨소시엄은 탈락했다.

    '시범사업 연기 및 선 기술표준 제정'을 요구했던 UMB는 연내 시범 서비스가 어렵다는 기존 입장을 고수해 실사평가 대상에서 제외됐다.

    정통부와 방송위는 C-큐브와 다음커뮤니케이션 등 2개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실사평가를 해 최종 사업자를 선정,13일 발표할 예정이다.

    양준영 기자 tetriu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조이시티 '프리스타일 풋볼 2', PC 플랫폼 CBT 진행

      조이시티는 자회사 우레가 개발 중인 신작 축구 게임 '프리스타일 풋볼 2'의 PC 플랫폼 전용 2차 비공개 테스트(CBT)를 오는 5월 8일 실시하고,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2차...

    2. 2

      이란, 오픈AI 데이터센터 노린다…"완전하고 철저히 파괴"

      이란이 챗GPT 운영사인 오픈AI의 대형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인 '스타게이트' 시설 등을 "완전하고 철저하게 파괴하겠다"고 경고했다. 미국이 자국 발전소 시설을 공격할 경우 중동 지역 내...

    3. 3

      일동제약, 약국 판매 먹는 치질약 ‘푸레파 스피드’ 출시

      일동제약은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살 수 있는 먹는 치질약 ‘푸레파스피드’를 출시해 치질용제 브랜드 ‘푸레파 시리즈’ 라인업을 강화했다고 6일 밝혔다.일동제약은 먹는 치질약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