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TV 시범사업자 C-큐브·다음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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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부와 방송위원회는 인터넷TV(IPTV) 시범사업을 신청한 6개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서면평가를 한 결과 통신업계 컨소시엄인 C-큐브와 다음커뮤니케이션 컨소시엄이 통과했다고 10일 밝혔다.
6개 컨소시엄 중 UMB(케이블TV업체 연합)와 대림I&S,서원IMB,굿TV 등 4개 컨소시엄은 탈락했다.
'시범사업 연기 및 선 기술표준 제정'을 요구했던 UMB는 연내 시범 서비스가 어렵다는 기존 입장을 고수해 실사평가 대상에서 제외됐다.
정통부와 방송위는 C-큐브와 다음커뮤니케이션 등 2개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실사평가를 해 최종 사업자를 선정,13일 발표할 예정이다.
양준영 기자 tetrius@hankyung.com
6개 컨소시엄 중 UMB(케이블TV업체 연합)와 대림I&S,서원IMB,굿TV 등 4개 컨소시엄은 탈락했다.
'시범사업 연기 및 선 기술표준 제정'을 요구했던 UMB는 연내 시범 서비스가 어렵다는 기존 입장을 고수해 실사평가 대상에서 제외됐다.
정통부와 방송위는 C-큐브와 다음커뮤니케이션 등 2개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실사평가를 해 최종 사업자를 선정,13일 발표할 예정이다.
양준영 기자 tetriu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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