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유진룡 前차관 소환조사 ‥ 감사원 '바다이야기' 관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감사원이 '바다이야기'를 포함한 사행성 성인게임 실태에 대한 감사와 관련,2일 유진룡 전 문화관광부 차관을 불러 조사했다.

    감사원 관계자는 "이날 오후 유 전 차관을 조사했으며 조사 결과에 따라 몇 차례 더 소환할 가능성도 없지 않다"고 밝혔다.

    감사원은 유 전 차관을 상대로 상품권 제도 도입 경위와 사후 관리의 적절성 여부 및 영상물등급위원회 심의 과정에서 외압을 받았다는 의혹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 전 차관은 2002년 2월 게임장 경품용 상품권 제도를 도입할 때 문화부 주무국장인 문화산업국장으로 재임 중이었다.

    김홍열 기자 comeo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의사단체, 한방 난임치료 지원 중단 촉구…"과학적 검증 먼저"

      의사단체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 한방 난임치료 지원 사업 중단과 과학적 검증을 촉구했다.3일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대한의사협회·대한산부인과학회·대한산부인과의사회&midd...

    2. 2

      홍콩 고층 아파트 화재 계기, 보수공사업계 부패 뿌리 뽑는다

      홍콩 고층 아파트 화재를 계기로 아파트 보수공사 업계 부패 문제 수사에 나선 홍콩 당국이 21명을 체포했다.홍콩 반부패 수사 기구인 '염정공서'(廉政公署)는 지난 2일 보도자료를 내고 "군통(觀塘) 지...

    3. 3

      사우나 돌면서 8800만원 상당 금품 훔친 20대 2명

      서울과 부산 일대 사우나를 돌면서 금품을 훔친 20대가 붙잡혔다.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부산과 서울 일대 사우나를 돌며 88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20대 남성 2명...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