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다이와,신세계 시장상회 지속 가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다이와는 28일 신세계에 대해 조건부 월마트 인수는 대부분 예상된 것으로 주가에 거의 영향이 없을 것으로 평가했다.

    신세계측에서 4~5개 점포를 제외하더라도 영업 효율성 향상을 통해 수익 개선이 가능한 것으로 판단.

    견고한 이익이나 월마트에서 나올 공헌이익 등을 감안할 때 신세계의 시장수익 상회는 계속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목표주가 56만9000원.

    한경닷컴 박병우 기자 parkb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반도체 폭락 대처법…"엄청난 기회" vs "트럼프 믿는 건 위험"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주말 동안 중동 긴장 완화에 별다른 진전이 없었습니다. 미국의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2022년 이후 처음으로 배럴당 100달러를 넘은 수준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S&P500 지수가 5주 연속 하락한 ...

    2. 2

      협상 불확실에 혼조 마감…'터보퀀트 쇼크' 마이크론 10%↓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가 미국-이란 간 협상 불확실성 속에 혼조 마감했다.30일(미국 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9.50포인트(0.11%) 오른 4만5216.14에 마감했다.스탠더드앤드...

    3. 3

      5200선까지 밀린 코스피…증권가 "분할매수 기회" [분석+]

      코스피지수가 중동 지역에서의 확전 조짐 영향에 5270선까지 후퇴했다. 지수가 5200선에 들어선 건 이란 전쟁 사태 초기에 국내 증시에서 '패닉셀'(공포 매도)이 나온 이후 처음이다. 여의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