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 '그루브파티' 중국서 상담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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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가 중국에서 베타 테스트를 실시한 온라인 비보이 댄스게임 '그루브파티'에 대해 중국업체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그루브파티에 대한 중국 업체들의 관심이 높아 지난 9월 초 중국 북경과 상해, 심천 등지에서 로드쇼를 가졌다”며 “로드쇼에는 ‘더나인’과 ‘샨다’, 텐센트, 나인유, 선샤인 등 중국 내 유수의 퍼블리셔들이 참가해 그루브파티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보였다”고 전했습니다.
남혜우기자 sooyeeya@wowtv.co.kr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그루브파티에 대한 중국 업체들의 관심이 높아 지난 9월 초 중국 북경과 상해, 심천 등지에서 로드쇼를 가졌다”며 “로드쇼에는 ‘더나인’과 ‘샨다’, 텐센트, 나인유, 선샤인 등 중국 내 유수의 퍼블리셔들이 참가해 그루브파티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보였다”고 전했습니다.
남혜우기자 sooyeey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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