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공군 직도사격장 군산시 사용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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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군산 앞바다의 직도에 미국 공군 조종사들의 공대지 사격훈련을 위한 자동정밀채점장비(WISS) 설치 공사가 다음 달 시작될 전망이다.
24일 국방부와 군산시 등에 따르면 문동신 군산시장과 군산 시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열린 시정조정위원회에서 국방부가 요청한 '산지전용 허가','공유수면 점용 및 사용허가','공작물 설치허가' 신청을 받아들이기로 최종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방부는 지난달 16일 군산시에 이들 허가를 신청했었다.
이번 결정으로 국방부는 내달부터 직도에 미국 공군 전투기 조종사들의 기량을 측정하는 5대의 카메라가 장착된 40m 높이의 철탑 2개 및 25m 높이의 전파 송신탑 1개를 각각 설치하는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24일 국방부와 군산시 등에 따르면 문동신 군산시장과 군산 시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열린 시정조정위원회에서 국방부가 요청한 '산지전용 허가','공유수면 점용 및 사용허가','공작물 설치허가' 신청을 받아들이기로 최종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방부는 지난달 16일 군산시에 이들 허가를 신청했었다.
이번 결정으로 국방부는 내달부터 직도에 미국 공군 전투기 조종사들의 기량을 측정하는 5대의 카메라가 장착된 40m 높이의 철탑 2개 및 25m 높이의 전파 송신탑 1개를 각각 설치하는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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