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4.7% 상승..3Q 실적 안정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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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에도 안정적 실적을 창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 가운데 대한전선이 비교적 큰 폭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오후 1시31분 현재 대한전선은 전일 대비 950원(4.74%) 상승한 2만1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거래량도 전날 16만주에서 66만여주로 크게 늘어났다.
하나증권은 이날 대한전선에 대해 비수기여서 매출은 전기 대비 감소할 전망이나 전기동 상승분을 적절히 판가에 반영해 영업마진은 일정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특히 스테인리스 부문은 냉연과 열연가격의 동반 상승으로 롤마진이 확보돼 전기 대비 개선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
안정적인 실적과 자산가치 부각, 자회사의 실적 개선 등으로 주가 강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21일 오후 1시31분 현재 대한전선은 전일 대비 950원(4.74%) 상승한 2만1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거래량도 전날 16만주에서 66만여주로 크게 늘어났다.
하나증권은 이날 대한전선에 대해 비수기여서 매출은 전기 대비 감소할 전망이나 전기동 상승분을 적절히 판가에 반영해 영업마진은 일정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특히 스테인리스 부문은 냉연과 열연가격의 동반 상승으로 롤마진이 확보돼 전기 대비 개선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
안정적인 실적과 자산가치 부각, 자회사의 실적 개선 등으로 주가 강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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