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 골프 박람회] 무제중심 낮추고 거리 늘리고 볼은 잘띄우고 첨단기술 제품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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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롭 '에브리오','스릭슨 Z-URC'
던롭은 기존 'DDH 에브리오(EVERIO)' 볼의 성능을 향상시킨 '프리미엄 볼 에브리오'를 출시했다.
샷이나 퍼팅할 때의 느낌을 훨씬 부드럽게 하고 볼의 속도와 탄도도 한 단계 높였다.
3피스 구조이며 종전 제품보다 0.4mm 더 크게 만들었다.
특히 코어에 쓴 소재에는 나노 기술을 접목시켜 고반발력을 꾀했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볼 표면에서 딤플이 차지하는 비율을 높임으로써 공기 저항을 감소시켰다.
던롭의 고급 브랜드인 스릭슨은 스핀 조절 능력과 거리를 향상시킨 3피스볼 'Z-URC'를 선보였다.
'Z-UR' 시리즈의 하나로 기존 제품보다 더 부드러운 재질의 우레탄으로 만들었다.
이로 인해 어프로치샷의 스핀 성능이 향상돼 원하는 곳에 볼을 떨굴 수 있다고 한다.
또 0.5mm의 얇은 커버와 반발력이 큰 대형 코어를 채택,거리를 늘린 것이 특징이다.
☎(02)3462-3957
◆기가골프 'XF460 드라이버'
기가골프가 새롭게 출시한 'XF460 드라이버'는 일본 클럽평가 전문가가 실시한 '2006년 신제품 클럽평가' 드라이버 부문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각종 테스트 결과 비거리,방향성,타구감,반발성,밸런스,헤드 컨트롤,손에 쥐는 감,스윙 컨트롤 등 8개 전 항목에서 10점 만점을 획득했다고 기가골프측은 밝혔다.
일본 클럽 전문가이자 일본 시니어투어 프로인 이와마 겐지로는 XF460 드라이버 평가 소감에서 "비기너부터 상급자까지 모든 레벨의 골퍼들에게 최적의 클럽"이라고 극찬했다고 한다.
기가골프는 대상 수상 기념으로 정가 68만원짜리를 53만원에 보상 판매한다.
기존에 사용하던 어떤 제품의 드라이버나 우드를 가져오면 15만원을 할인해 구입할 수 있다.
헤드 크기는 460cc.크라운 부분을 얇게 만들고 무게 중심을 낮고 깊게 재배분해 관성 모멘트를 높였다.
최고급 미쓰비시 레이온사의 컬러 샤프트를 장착했다.
☎(02)794-3669
◆니켄트골프 '3DX' 시리즈
출범 2주년을 맞은 니켄트골프는 후발 주자임에도 불구하고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용품업계의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아이언우드의 신제품 '3DX DC 아이언 우드'를 가지고 나왔다.
지난해 출시 6개월 만에 2만개가 팔린 '3DX 아이언 우드'의 기능을 향상시킨 제품이다.
지난 1월 미국 올랜도 PGA용품쇼에서 'Best Product(최고 제품)'로 선정됐다고 업체는 전했다.
니켄트골프는 올 1월 골프클럽 개발과 디자인 분야에서 명성을 날리고 있는 존 호플릭을 부사장으로 임명,신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호플릭은 올해 신제품인 3DX DC 시리즈와 3DX 아이언,3DX PRO 아이언 등을 잇따라 선보였다.
☎(02)529-9674
던롭은 기존 'DDH 에브리오(EVERIO)' 볼의 성능을 향상시킨 '프리미엄 볼 에브리오'를 출시했다.
샷이나 퍼팅할 때의 느낌을 훨씬 부드럽게 하고 볼의 속도와 탄도도 한 단계 높였다.
3피스 구조이며 종전 제품보다 0.4mm 더 크게 만들었다.
특히 코어에 쓴 소재에는 나노 기술을 접목시켜 고반발력을 꾀했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볼 표면에서 딤플이 차지하는 비율을 높임으로써 공기 저항을 감소시켰다.
던롭의 고급 브랜드인 스릭슨은 스핀 조절 능력과 거리를 향상시킨 3피스볼 'Z-URC'를 선보였다.
'Z-UR' 시리즈의 하나로 기존 제품보다 더 부드러운 재질의 우레탄으로 만들었다.
이로 인해 어프로치샷의 스핀 성능이 향상돼 원하는 곳에 볼을 떨굴 수 있다고 한다.
또 0.5mm의 얇은 커버와 반발력이 큰 대형 코어를 채택,거리를 늘린 것이 특징이다.
☎(02)3462-3957
◆기가골프 'XF460 드라이버'
기가골프가 새롭게 출시한 'XF460 드라이버'는 일본 클럽평가 전문가가 실시한 '2006년 신제품 클럽평가' 드라이버 부문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각종 테스트 결과 비거리,방향성,타구감,반발성,밸런스,헤드 컨트롤,손에 쥐는 감,스윙 컨트롤 등 8개 전 항목에서 10점 만점을 획득했다고 기가골프측은 밝혔다.
일본 클럽 전문가이자 일본 시니어투어 프로인 이와마 겐지로는 XF460 드라이버 평가 소감에서 "비기너부터 상급자까지 모든 레벨의 골퍼들에게 최적의 클럽"이라고 극찬했다고 한다.
기가골프는 대상 수상 기념으로 정가 68만원짜리를 53만원에 보상 판매한다.
기존에 사용하던 어떤 제품의 드라이버나 우드를 가져오면 15만원을 할인해 구입할 수 있다.
헤드 크기는 460cc.크라운 부분을 얇게 만들고 무게 중심을 낮고 깊게 재배분해 관성 모멘트를 높였다.
최고급 미쓰비시 레이온사의 컬러 샤프트를 장착했다.
☎(02)794-3669
◆니켄트골프 '3DX' 시리즈
출범 2주년을 맞은 니켄트골프는 후발 주자임에도 불구하고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용품업계의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아이언우드의 신제품 '3DX DC 아이언 우드'를 가지고 나왔다.
지난해 출시 6개월 만에 2만개가 팔린 '3DX 아이언 우드'의 기능을 향상시킨 제품이다.
지난 1월 미국 올랜도 PGA용품쇼에서 'Best Product(최고 제품)'로 선정됐다고 업체는 전했다.
니켄트골프는 올 1월 골프클럽 개발과 디자인 분야에서 명성을 날리고 있는 존 호플릭을 부사장으로 임명,신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호플릭은 올해 신제품인 3DX DC 시리즈와 3DX 아이언,3DX PRO 아이언 등을 잇따라 선보였다.
☎(02)529-9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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