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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도화지구 개발 대우ㆍSK건설 '2파전' ‥ 20일 사업자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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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도시개발공사는 인천시 남구 도화동 인천대 부지인 '도화지구' 개발사업자 공모에서 대우건설과 SK건설 두 개 컨소시엄이 참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들 응모업체는 선정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20일 최종 사업자로 선정될 예정이다.

    최종 개발사업자는 인천도시개발공사와 본계약을 체결하고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해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현대건설 한화건설 쌍용건설 벽산건설 동양건설산업 신영 등의 건설사와 산업은행 국민은행 우리은행 외환은행 등의 금융회사로 구성됐다.

    SK건설 컨소시엄에는 GS건설 포스코건설 대림산업 신한은행 하나은행 농협 수협 대한생명 등이 참여했다.

    도화지구 개발사업은 사업비 규모가 2조3500억원에 달하는 초대형 개발 프로젝트로 도화동에 있는 인천대를 송도신도시의 새 캠퍼스로 이전하고,그 자리에 6000여가구의 주택과 상업시설 등을 짓는 것으로 계획됐다.

    한편 이번 공모에서는 △도화구역 개발계획 250점 △인천대 새 캠퍼스 150점 △사업성 등 사업 계획 300점 △마케팅 등 관리운영 계획 200점 △토지비 100점 등 총 1000점의 배점으로 컨소시엄 업체를 심의하게 된다.

    서욱진 기자 ventur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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