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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설법인 현황] (2006년 9월7~9월13일) 서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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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명.대표.자본금(단위 백만원).업종.주소 順 ]

    ◇섬유

    ▷미유원(김숙자·50·의류섬유류제품) 양재동 5의19
    ▷보리마루(유정희·50·원단부직포다운제조) 광장동 102 현대골든텔 2
    ▷비비엔에스(박효석·100·의류제조) 신당동 340의18 비컨힐 304호
    ▷아이지엘(정복주·50·의류잡화제조) 신길동 1168 해창빌딩 6층
    ▷와이에이알앤텍스타일(황선숙·50·의류원단제조) 삼성동 54의9 2층
    ▷일송무역(김한일·50·의류제조) 성수2가 1동 277의17 성수아카데미타워 16층 13호
    ▷정명텍스타일(임명상·150·의류제조판매) 용답동 235의3
    ▷제이티티앤씨(이운형·50·의류제조) 성내동 428의1
    ▷지원코리아(이승철·50·의류기타잡화생산) 구로동 104의9 성호주상복합 9층 914호
    ▷진들침구(윤경달·10·향기나는침구류) 필동 3가 69의6 105호
    ▷현해피알(양해현·50·실크프린트제조) 장안동 422의7 2층

    ◇식품

    ▷녹색생명연구소(김민선·50·건강기능식품) 서초동 1328의7 도시에빛1 2203호
    ▷맛의근원(박해종·10·축산물가공) 오금동 152의2
    ▷비제이씨푸드(이관순·50·농수산물) 가락동 99의3 제일오피스텔 1905호
    ▷위즈켐(김경옥·50·화학제품원료식품첨가물) 서교동 394의25
    ▷이룰상사(홍순덕·50·농수산물수출입) 가리봉동 2의201 동진아트빌 201호

    ◇유통

    ▷거상전기조명(최순자·10·전기통신소방) 봉천동 950의25
    ▷거성비에스에스(전종재·50·차량수입) 구의동 218의15 와이엔오피스텔 701호
    ▷금성청과(김광수·50·농산물중도매) 가락동 600
    ▷기연세미컴(박통규·50·전자부품) 구로동 1258 중앙유통단지라동 3620호
    ▷넥스앤스틸(임호성·50·철강재) 구로동 646의6
    ▷노사봉가(김화선·100·홈쇼핑판매) 소공동 72의2 2층
    ▷뉴일로(김형석·100·컴퓨터도소매) 한강로 3가 2의8
    ▷니즈엔터프라이즈(최혜정·50·통신판매) 아현동 5의425 에스케이허브빌 3층 305호
    ▷다비페이퍼(김남군·1500·지류판매) 신사동 528 보암빌딩 603호
    ▷대산모터스(이정숙·50·수입자동차판매) 청담동 130의9 현대리버스텔 1105호
    ▷더클래스엔터테인먼트(이문일·50·전자상거래유통) 송정동 96
    ▷델파츠(한필주·100·자동차부품판매) 답십리동 961의9 우성빌딩 111호
    ▷도도미트(이만수·120·축산물도매) 자양동 796의1 영서빌딩 206호
    ▷도솔무역(정성묵·50·전자상거래) 수유동 392의2
    ▷도윤시스템(김점분·100·컴퓨터하드웨어) 제기동 738의2
    ▷동부오토랜드(최은아·50·자동차부속품) 답십리동 952의6 자동차부품상가 나동 208호
    ▷듀오메티스(김성욱·50·프랑스제품유통) 광장동 248의20 동부아트빌 201
    ▷디엔드비텔레콤(이은석·50·통신기기판매) 중곡동 647의19 2층
    ▷러브아이스(최경식·50·아이스크림판매) 서교동 358의19 2층
    ▷레바티(윤주선·50·화장품도소매) 공항동 1353의1
    ▷로드앤미(임영재·50·섬유원단제품판매) 구의동 587 동서울물류센타 2층
    ▷리얼오디션(김진환·100·보안감시장비) 역삼동 834의26 피엠씨빌딩 3층
    ▷리첼스코리아(최민석·50·식품원료오퍼) 북가좌동 68의3 스카이빌 208호
    ▷마이트아이앤티(김태석·50·컴퓨터주변기기) 삼전동 72의5 삼전원빌딩 304호
    ▷맥스큐브인터내셔널(이용식·10·전자제품부품) 연희동 218의1
    ▷메가티에스(강필식·50·화학제품무역) 양재동 275의2 윈드스톤호피스텔 1606
    ▷멘토리테일(김필종·50·컴퓨터주변기기) 구로동 26 신도림포스빌 110호
    ▷모어앤모스트(인용제·100·축산물) 역삼동 824의12 메가시티오피스텔 1311호
    ▷미더스미트(박경수·50·육류수입) 신사동 577 다보빌딩 505호
    ▷미트미라클(전귀동·80·식육판매) 독산동 331의44
    ▷바로전기(기해경·10·전기통신소방) 개봉동 139의14
    ▷보성애프앤비(송정근·50·농수산물가공) 가락동 121 제이케이빌딩
    ▷비즈텍월드(윤섬재·50·전자부품소재판매) 아현동 417의3
    ▷산흑돈코리아(손완오·50·농수산물유통) 신림동 1652의9
    ▷서연미디어(김원식·50·의류도소매) 면목동 367의4
    ▷서인씨앤씨(안성호·50·컴퓨터주변기기) 한강로2가 16의1 선인상가 22동 2층 22호
    ▷성도지앤에프(박진환·100·유리필름) 둔촌동 489
    ▷성황콜렉션(정희철·40·의류잡화) 숭인동 217의20 장이빌딩 301호
    ▷세상의빛(이은우·50·전자상거래) 방배동 954의22
    ▷소울뱅(김유미·50·수입자유화외국산주류) 방배동 820의33
    ▷수경팜(이희만·520·의약품도매) 화곡동 1133의8
    ▷스틸피아(안광식·50·강관류) 문래동 2가 4의3
    ▷시스인텍(서혜란·10·컴퓨터주변기기) 여의도동 17의20 원정빌딩 8층
    ▷시호구로지펙스(김강모·50·안경테안경렌즈) 구로동 636의89 롯데마트 구로점 3층
    ▷신농홀딩(전홍서·200·농산물수입수출) 서초동 1318 대승빌딩
    ▷신성티엑스(유재숙·50·모직물합성) 수서동 724 로즈데일빌딩 1122호
    ▷쌤해그만(박영진·10·점포판매판촉물) 삼성동 91의15
    ▷씨엔엘아르미(이광조·50·의류판매) 논현동 242의53 3층 302호
    ▷아임월드(김병수·50·제조업) 사당동 167의13
    ▷에스비트프로세싱(유원식·50·무선통신기기) 가락동 79의7 올림피아오피스텔 815호
    ▷에프에프리코물산(이충진·50·농수축산물판매) 마포동 350 강변한신코아오피스텔 628호
    ▷엘리빙(김대순·50·의류주방용품) 장안동 361의3
    ▷엘케이크리에이션(임동석·50·악세사리무역) 대조동 215의22 2층
    ▷엠씨엔에스(정보영·50·농수산물유통) 역삼동 825의21 삼남빌딩 B-1
    ▷엠아이원텍(이준호·50·컴퓨터도소매) 서초동 1635의6
    ▷엠케이렌탈(전용석·10·컴퓨터가구사무기기) 마포동 350 강변한신코아 424호
    ▷엠티트레이딩(김권석·100·섬유의류수출입) 서초동 1359의3 상익빌딩 3층
    ▷연준텔레콤(전영미·50·통신기기부대장비) 등촌동 654의44 1층 1호
    ▷오토월드티앤더블유(황원구·200·타이어도매) 삼성동 90의6
    ▷우상엔에프이(김성진·50·농수축산물유통) 가락동 104의7 302호
    ▷우성알앤디(이성재·50·재충전용부탄가스) 양재동 306의13 하나빌딩 201호
    ▷워커샵코리아(이상용·50·신발잡화) 성수1가 1동 656의1571 대경빌딩 501호
    ▷월드에스비(장대원·100·인터넷전화기) 삼성동 90의12 시몽빌딩 4층
    ▷위니트론(윤오병·50·전기전자부품) 시흥동 984 시흥유통단지 26동 242호
    ▷윈디아이에스(임종혁·20·소프트웨어개발) 역삼동 824의25
    ▷유비드림(강연심·100·전자상거래) 가산동 345의30 에이스테크노타워 9차 5층
    ▷유필개발(김점록·200·무역업) 목동 923의4 현대드림타워 207호
    ▷이마무역(이용원·100·농수축산물수출입) 등촌동 648의6 비원오피스텔 812호
    ▷이크라스시그널(한영희·50·도소매) 여의도동 17의9 잠사회관 703호
    ▷인상인터내셔날(송덕영·50·의류) 논현동 203의1 거평타운 1425호
    ▷임바이브컴퍼니(양찬우·150·통신판매점포판매) 반포동 105의10 2층 201호
    ▷자다키스(박태곤·50·의류가죽제품) 무교동 11 광일빌딩
    ▷제이케이블(박윤희·50·전선전기용품) 산림동 78
    ▷제인웰라이프(박동 기·150·건강식품) 송정동 81의16 센스빌오피스텔 408호
    ▷제일위너스기술유통(이광열·50·과자류제조) 중곡동 161의24 동아벤처빌딩 206호
    ▷조은비아이오(박영진·50·가정용기구 ) 증산동 158의21
    ▷조이랜드코리아닷컴(장승호·50·국내제조제품수출대행) 중곡동 162의3 희재빌딩 3층
    ▷중부네트웍스(남궁규정·50·컴퓨터주변기기) 구로동 781의14 1층 101호
    ▷지멘준트레이딩(이기웅(뉴질랜드)·10·건강기능식품) 도곡동 948의4 삼경하이빌 A-201호
    ▷초담채(조효진·200·한약재) 제기동 837
    ▷캐리어에어텍(김원찬·50·에어컨도.소매업) 당산동 6가 121의107
    ▷쿠폰플래닛(최진욱·20·상품중개) 역삼동 613의21
    ▷태원제이피케이(정진표·50·건축자재판매) 역삼동 642의1 역삼벤처텔 1202호
    ▷투맨네트웍스(최진혁·50·컴퓨터주변기기) 한강로2가 413 전자타운 B동 지하 94호
    ▷티가이드(정윤숙·50·인삼다류가공식품) 양재동 369 유경빌딩 3층
    ▷티에스프레쉬(정병권·50·무역업) 신천동 11의10 잠실아이스페이스 1010호
    ▷퓨얼프리덤인터내셔널코리아(오글이랜드래이(미국)·500·연료엔진오일첨가제) 충무로4가 126의1 일흥빌딩 4층
    ▷피디에스케이(이학갑·100·무역업) 낙원동 58의1 종로오피스텔 1310호
    ▷하이논슬립(김재용·100·건설자재판매) 내곡동 1의1935
    ▷한국실리콘앤리소스(강도영·50·비철금속수출입) 수서동 724 로즈데일빌딩 1532호
    ▷한도바이오(주영님·50·통신판매) 대림동 667의11 영창빌딩 6층
    ▷한새로(김광종·50·교육기자재) 성내동 545의12 경성빌딩 502호
    ▷헨트(박혜정·20·건설기계판매) 영등포동 7가 94의89 306호
    ▷황리에프앤에프물산(황혜옥·50·농수축산물판매) 신대방동 360의181 401호
    ▷희진케미칼(김희숙·50·도금재료) 개봉동 403의15 국일오피스텔 306호

    ◇인쇄·출판

    ▷국제대경(김준호·20·출판,출판물유통) 평창동 329의1 302호
    ▷덴포라인(송용국·50·신문발행) 봉래동 1가 132의4 한일빌딩 403호
    ▷서울북스(이순영·300·출판업) 한강로 2가 302
    ▷커뮤니티피플(박선영·10·출판편집디자인) 합동 116 에스케이리쳄블 1308호
    ▷톡텍프레스(이지상·200·도서출판제조) 역삼동 669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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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마트가 온라인 장보기 시장 공략을 위해 카카오와 손을 잡는다.롯데마트는 지난 26일 카카오와 '온라인 장보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차우철 롯데마트·슈퍼 대표와 정신아 카카오 대표이사가 참석해, 온라인 장보기 서비스의 구체적인 운영 방식과 단계별 사업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이번 협약으로 롯데마트의 온라인 그로서리 플랫폼 '롯데마트 제타'는 올해 카카오 쇼핑에서 온라인 장보기 서비스를 시작한다. 롯데마트는 카카오톡 쇼핑 탭 등 주요 채널을 통해 고객들이 롯데마트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온라인 쇼핑 기반을 넓힐 방침이다. 특히 올해 '제타 스마트센터 부산' 오픈을 기점으로 부산·경남 지역에 새벽 배송과 2시간 단위의 주간배송 서비스를 선보이며, 향후 서비스 범위를 수도권까지 확장할 예정이다.롯데마트는 이번 협업에서 장보기 서비스의 핵심인 상품 소싱과 서비스 운영 역할을 맡는다. 특히 주문 처리, 물류, 배송 등 상품이 고객 집 앞까지 도착하는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해, 안정적인 온라인 장보기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기에 롯데마트의 차별화된 그로서리 역량을 집중해, 오프라인 매장의 신선한 먹거리를 카카오 쇼핑에서 그대로 전달할 계획이다.양사는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쇼핑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도 지속한다. 이용자 편의를 고려한 화면 구성과 신규 기능 개발을 함께 추진하는 한편,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과 프로모션을 기획한다. 이를 통해 양사는 상품, 배송, 서비스가 결합한 쇼핑 환경을 구축하고, 온라인 장보기의 편의성을 높여 나간다는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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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팡, 개인정보 유출에 '휘청'…영업이익 97% 주저앉았다

      쿠팡이 지난해 49조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냈지만, 개인정보 유출사태가 있었던 4분기에는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들였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직전 분기보다 감소하면서다.쿠팡Inc가 26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연갈 매출은 49조1197억원(345억달러)으로 전년(41조2901억원·302억6800만달러) 대비 14% 증가했다. 환율 변동을 제외한 고정환율을 기준으로는 18% 늘어났다. 연간 영업이익도 6790억원(4억7300만달러)으로 전년(6023억원·4억3600만달러) 대비 8% 증가했다.한국에서 진행하고 있는 핵심 사업인 '프로덕트 커머스(로켓배송·프레시 등)' 부문의 연간 매출도 약 42조원(296억달러)으로 전년 대비 11% 늘어났다. 쿠팡이츠와 대만 사업을 포함한 '성장 사업' 부문 역시 연간 매출 7조326억원(49억4200만달러)을 기록하며 38% 증가했다.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있었던 4분기만 따로 보면 아픈 성적을 거뒀다. 쿠팡의 4분기 매출은 12조8103억원(88억3500만달러)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15억원(800만달러)에 그쳐 전년 동기 대비 97% 감소했다. 4분기 당기순손실은 377억원(2600만달러)으로 전년 동기(1827억원·1억3100만달러) 대비 적자 전환했다.4분기 매출은 직전 분기였던 3분기 매출(12조8455억원·92억6700만달러)과 비교했을 때 4.66% 감소했다. 2021년 상장 이후 달러 기준 매출이 전 분기 대비 하락한 적이 있지만 원화 기준 매출이 하락한 것은 처음이다. 활성 고객 수는 2460만명으로 직전분기(2470만명)보다 감소했다.수익성 악화의 배경은 개인정보 유출사태였다. 지난해 11월 쿠팡의 개인정보 3300만건이 유출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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