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GS그룹, 재무경영 '최고'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앵커>GS그룹이 국내 대기업 가운데 수익성과 안정성면에서 가장 우수한 기업집단으로 선정됐습니다. 연사숙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신산업경영원이 국내 52개 대기업 그룹의 지난해 실적을 분석한 결과 GS그룹이 종합대상을 차지했습니다.
매출액 1조원 이상 초대기업 대상엔 LG석유화학과 KTF가 각각 선정됐습니다.
(CG-GS그룹 종합대상 평점)
GS그룹은 기업의 자산활용도를 나타내는 활동성 점수가 가장 높았고, 수익성과 안정성 면에서도 우수한 점수를 보이며 종합대상을 차지했습니다.
(CG-재무경영대상 그룹 종합평점)
GS그룹에 이어 현대산업개발과 SK, 농심 이 그 뒤를 이었고, 삼성그룹은 전체 20개 그룹 가운데 9위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재무경영대상 시상위원회가 주관하고 재정경제부, 한국경제신문 등이 후원하는 이 시상제도는 종합대상을 포함해 모두 9개 기업이 선정됐습니다.
(CG-재무경영대상 부분별 대상)
대기업 그룹 계열사를 가운데, 매출액 1조원 이상 초대기업 대상에는 LG석유화학이, 대기업과 중기업에는 각각 에스원, GS네오텍이 선정됐습니다.
(CG-재무경영 혁신대상)
유동성과 수익성, 성장성 증가율 등을 종합 평가하는 혁신대상에는 노동생산성 면에서 높은 점수를 얻은 KTF가 초대기업 대상으로 선정됐습니다.
또 대·중·소 기업 부문에는 STX와 대덕테크노밸리, 삼양금속이 각각 선정됐습니다.
(S-편집: 신정기)
한편, 신산업경영원은 지난 4월 공정거래위원회가 지정한 52개 대기업 계열사들의 재무경영 실적을 분석했으며, 이를 토대로 전문가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했습니다.
와우TV뉴스 연사숙입니다.
연사숙기자 sa-sook@wowtv.co.kr
<기자>
신산업경영원이 국내 52개 대기업 그룹의 지난해 실적을 분석한 결과 GS그룹이 종합대상을 차지했습니다.
매출액 1조원 이상 초대기업 대상엔 LG석유화학과 KTF가 각각 선정됐습니다.
(CG-GS그룹 종합대상 평점)
GS그룹은 기업의 자산활용도를 나타내는 활동성 점수가 가장 높았고, 수익성과 안정성 면에서도 우수한 점수를 보이며 종합대상을 차지했습니다.
(CG-재무경영대상 그룹 종합평점)
GS그룹에 이어 현대산업개발과 SK, 농심 이 그 뒤를 이었고, 삼성그룹은 전체 20개 그룹 가운데 9위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재무경영대상 시상위원회가 주관하고 재정경제부, 한국경제신문 등이 후원하는 이 시상제도는 종합대상을 포함해 모두 9개 기업이 선정됐습니다.
(CG-재무경영대상 부분별 대상)
대기업 그룹 계열사를 가운데, 매출액 1조원 이상 초대기업 대상에는 LG석유화학이, 대기업과 중기업에는 각각 에스원, GS네오텍이 선정됐습니다.
(CG-재무경영 혁신대상)
유동성과 수익성, 성장성 증가율 등을 종합 평가하는 혁신대상에는 노동생산성 면에서 높은 점수를 얻은 KTF가 초대기업 대상으로 선정됐습니다.
또 대·중·소 기업 부문에는 STX와 대덕테크노밸리, 삼양금속이 각각 선정됐습니다.
(S-편집: 신정기)
한편, 신산업경영원은 지난 4월 공정거래위원회가 지정한 52개 대기업 계열사들의 재무경영 실적을 분석했으며, 이를 토대로 전문가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했습니다.
와우TV뉴스 연사숙입니다.
연사숙기자 sa-sook@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