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베레모 쓴다 .. 58년만에 군모 교체 입력2006.09.14 17:52 수정2006.09.15 11: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챙이 달린 육군의 군모(軍帽)가 58년 만에 베레모로 교체될 전망이다.육군은 14일 "장병 복제(服制)개정의 일환으로 지난 5일부터 계룡대 육군본부에 근무하는 전 장병들이 흑록색 베레모를 시범착용하고 있다"면서 "9월 한 달간 시범착용을 한 뒤 10월 중 장병들의 의견을 수렴해 본격 착용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김수찬 기자 ksch@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김정은 "한국이 가장 '적대국'…건드리면 무자비한 대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핵보유국 지위를 절대불퇴로 계속 공고히 다지며 적대세력들의 온갖 반공화국 도발 책동을 짓부셔버리기 위한 대적 투쟁을 공세적으로 벌려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24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 2 [속보] 김정은 "핵보유국 지위 절대불퇴…공세적 대적투쟁 벌일 것" [속보] 김정은 "핵보유국 지위 절대불퇴…공세적 대적투쟁 벌일 것"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3 "군대 3개월 더 있을래요" 요즘 '공군' 인기 이유가…'깜짝' 입영 예정자들이 대학수학능력시험 공부, 자격증 취득 등 진로 준비에 유리한 복무 환경을 따져 군종을 선택하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다. 군대가 대학 입시와 사회 진출 준비의 주요 경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