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업..선별적 투자 필요-한화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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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한화증권 배기달 연구원은 제약업종에 대해 정책 리스크가 점차 해소되고 있으나 선별적인 투자로 국한할 것을 조언했다.
한미 FTA 3차 의약품 협상이 큰 진전 없이 끝났지만 양국 모두 연내 협상 타결을 목표로 하고 있는 만큼 별도의 협상과 4,5차 협상을 통해 의약품 부문에 대한 구체적인 사안들이 도출될 것으로 판단했다.
또한 포지티브 도입을 위한 '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기준에 관한 규칙' 개정안도 오는 9월24일 공고 마감돼 연내에는 포지티브 시스템이 도입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배 연구원은 "정책 리스크가 점차 해소되고 있으나 아직 구체적인 사안들은 남아 있다"면서 "제약업에 대한 선별적인 투자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지적했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한미 FTA 3차 의약품 협상이 큰 진전 없이 끝났지만 양국 모두 연내 협상 타결을 목표로 하고 있는 만큼 별도의 협상과 4,5차 협상을 통해 의약품 부문에 대한 구체적인 사안들이 도출될 것으로 판단했다.
또한 포지티브 도입을 위한 '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기준에 관한 규칙' 개정안도 오는 9월24일 공고 마감돼 연내에는 포지티브 시스템이 도입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배 연구원은 "정책 리스크가 점차 해소되고 있으나 아직 구체적인 사안들은 남아 있다"면서 "제약업에 대한 선별적인 투자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지적했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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