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컴 최대주주 보유지분 늘린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글과컴퓨터의 최대주주 및 경영진이 주주가치 제고와 책임경영 의지를 확고히 하기 위해 보유지분을 늘릴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백종진 대표이사를 포함해 프라임산업 프라임캐피탈 프라임엔터테인먼트 프라임상호저축은행 등 한컴 대주주들은 한글과컴퓨터의 지분 매입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이날 한컴의 최대주주인 프라임산업은 6일과 7일 이틀 동안 339만주를 추가매수해 지분율을 24.74%로 늘렸다고 공시했다.

    한컴은 지난달 23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5 대 1 무상감자를 결정한 바 있다.

    오는 10월11일 열릴 예정인 주주총회에서 자본감소의 건이 가결될 경우 자사의 액면가 500원의 주식 5주를 1주로 병합해 주식수는 2299만2849주로,자본금은 121억5748만1900원으로 각각 줄어들게 된다.

    김태완 기자 tw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서학개미 RIA 계좌, 23일 출시

      서학개미가 해외 주식을 팔고 국내 주식을 매수하면 세제 혜택을 주는 해외주식 국내시장 복귀계좌(RIA)가 23일 출시된다.22일 정치권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20여 개 증권사는 이날부터 고객들을 대상으로 RIA 계...

    2. 2

      김용범 "월가 사모대출 불안, 시스템 위기로 확대 해석 경계"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사진)은 미국 월가를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는 사모대출 시장 불안에 대해 “투자심리 위축은 주시할 필요가 있지만, 이를 시스템 위기로 확대 해석할 단계는 아니다”고 지난 2...

    3. 3

      혁신벤처 키울 'K-BDC', 美사모대출과는 태생부터 달라

      미국 사모대출 시장에서 유동성 위기가 확산하면서 출범을 앞둔 한국형 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에 대한 경계심이 커지는 모습이다. BDC는 개인투자자의 자금을 모아 비상장 벤처·혁신기업의 지분이나 대출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