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소매업 비중확대..투자매력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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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이 소매업에 대해 투자매력이 증가할 것이라며 비중확대 의견을 지속했다.
7일 현대 이상구 연구원은 8월 주요 소매업체의 기존점 매출이 계절적 요인으로 부분적인 회복을 보인 것으로 추정했다.
9월과 10월에도 추석 수요와 정기세일 효과로 회복기조를 이어나갈 것으로 예상돼 주가하락폭이 컸던 백화점 업체의 주가반등을 지지해 줄 것으로 내다봤다.
할인점 영업이 양호한 신세계를 최선호주로 꼽았다. 이어 단기적으로 영업력 회복이 기대되고 상대적으로 주식가치가 싼 현대백화점의 투자매력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모두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
이어 대구백화점과 현대DSF 등 지방백화점 업체도 소비활동의 증가로 매력적인 주식 가치가 재부각될 것으로 판단했다. 대구백화점에 투자의견 매수를 내놓았다.
한편 롯데쇼핑의 경우 펀더멘털이 양호해 9월 중순 이후 중장기 매수가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7일 현대 이상구 연구원은 8월 주요 소매업체의 기존점 매출이 계절적 요인으로 부분적인 회복을 보인 것으로 추정했다.
9월과 10월에도 추석 수요와 정기세일 효과로 회복기조를 이어나갈 것으로 예상돼 주가하락폭이 컸던 백화점 업체의 주가반등을 지지해 줄 것으로 내다봤다.
할인점 영업이 양호한 신세계를 최선호주로 꼽았다. 이어 단기적으로 영업력 회복이 기대되고 상대적으로 주식가치가 싼 현대백화점의 투자매력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모두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
이어 대구백화점과 현대DSF 등 지방백화점 업체도 소비활동의 증가로 매력적인 주식 가치가 재부각될 것으로 판단했다. 대구백화점에 투자의견 매수를 내놓았다.
한편 롯데쇼핑의 경우 펀더멘털이 양호해 9월 중순 이후 중장기 매수가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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