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1차금속] 최근 철강금속 주요 이슈들...삼성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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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금속] 최근 철강금속 주요 이슈들...삼성증권
- 투자의견 : OVERWEIGHT
● 포스코의 긍정적/부정적 뉴스
1) 일본의 신일철과 JFE가 내일 올해 실적전망 가이드를 7% 내외 상향조정 할 것이라는 보도 (긍정적). 이는 자동차, 조선 등으로부터의 수주 증가 때문.
2) 어제 일본경제신문이 신일철과 포스코가 M&A에 공동대응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상호주식보유를 늘릴 가능성 있다고 보도 (긍정적). 포스코는 아직 검토된 것이 없다고 하나 서로가 서로를 필요로 함으로 가능성 존재 (현재 포스코는 신일철을 2%, 신일철은 포스코를 ADR로 3% 보유)
3) 부정적인 뉴스로는 미국내에서 철강가격 하락속에 철강업종에 대한 투자의견을 부정적으로 하향조정하고 있음 (부정적)
4) 주가 코멘트: 매달 실적을 발표하는 대만의 차이나스틸의 7월과 8월 수익성이 향상되고 있는 것으로 고려하면 포스코의 실적도 하반기 안정적으로 향상 전망. 하반기부터 국제 시황이 약세 전환 되어도 포스코의 이익은 안정적이어서 시장 수준의 주가상승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 아연 등 비철금속가격은 낮은 재고와 성수기로 강보합 유지 전망
기본적으로 광물 생산 제약으로 2007년까지 타이트한 수급 전망이되면서 계절적인 강보합 보일 전망. 여름 비수기에는 고유가로 비철금속가격도 안정되었고 성수기인 가을에는 수요 증가로 안정. 아연가격이 4천달러 돌파를 시도하면서 고려아연 주가도 당사 목표주가인 10만원 정도를 안착하려고 노력할 것으로 보임.
● 고철가격은 여름 하락 조정 후 반등하며 철근가격 안정에 기여
미국내 자동차사에서 판매하는 고철가격이 5월 359달러에서 여름에 251달러로 하락한 후 8월말에 다시 296달러로 성수기 들어 상승. 한국의 고철수입가격도 동기간 280달러에서 265달러로 하락 후 270달러로 반등. (높은 고철가격유지 전망은 7월 발간 세계 고철 수급구조 참조)
● 일본산 조선용 후판가격 협상 중
일본 제강사들은 2Q06~3Q06의 580달러에서 4Q06~1Q07에는 680달러를 주장하고 한국 조선사들은 인하해줄 것을 주장. 당사는 620달러 수준에서 타결될 가능성 존재한다고 전망. 이 경우 국내 조선용 후판가격은 현재의 58.5만원에서 2~3만원 인상될 가능성 존재. 이는 국내 후판업체의 슬라브가격 상승 부담을 다소 완화 시켜줄 것임. 하지만 하반기 후판 수익성은 톤당 100달러의 슬라브가격 상승으로 상반기보다는 둔화될 전망. 07년에는 슬라브가격 하락세로 후판 수익성 안정에 기여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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