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웅진코웨이 가입자 증가세 견조..매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증권이 웅진코웨이 투자의견을 매수로 지속했다.

    5일 삼성 김기안 연구원은 7월 견조한 가입자 증가세를 기록했다고 평가하고 8월 가격 인상에 대한 특이한 소비자 반응은 아직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판단했다.

    가격 인상에 대한 가입자의 반응이 향후 수익성 개선 여부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나 반응을 정확히 판단하는데는 향후 2~3개월이 필요하다고 언급.

    그러나 멤버쉽 가입자의 경우 렌털 제품 사용에 대한 충성도가 높고 다른 제품을 사용할 때 새롭게 높은 비용이 들기 때문에 가격 저항은 크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목표가는 2만9500원.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안 팔길 잘했네"…광화문에 26만명 몰리자 웃는 개미들 [종목+]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화장품·백화점 관련주가 동반 급등했다. 공연을 보기 위해 방한한 외국인들이 소비에 나서면서 이들의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기대가 주가에 반영됐다는 분석...

    2. 2

      전쟁 터지자 돈 몰렸다…LNG 시설 피격에 반사이익 본 기업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상대방의 핵심 에너지 시설을 폭격하는 양상으로 전개되자 신재생에너지, 액화석유가스(LPG), 종합상사 등 에너지 관련 기업이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전쟁이 조만간 종료되더...

    3. 3

      美·이란 전쟁 진정되나…코스피 반등, 방산주 울상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확산하지 않고 진정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자 코스피지수가 소폭 상승했다. 종전 기대가 커지며 방위산업 관련주는 일제히 하락했다.20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0.31% 오른 5781.20에 거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