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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상면주가, 아시아대학과 산학 협동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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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상면주가와 아시아대학교가 산학 협동 협약을 체결하고 우리 술의 과학화와 표준화를 위한 연구개발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아시아대학교는 대학 최초로 내년 1학기부터 주조학과를 개설하고 배상면주가 배상면 회장을 석좌교수로 초빙하는 등 다양한 산학협동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산학협동 프로그램은 주문식 교육에 따른 교재의 공동연구, 산업체 현장실습, 산업체 인력 재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루어지게 됩니다.

    특히 이 학과 학생들은 술의 제조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한 후 배상면주가의 현장실습과 마케팅교육 등 맞춤 교육을 받아 전문인재로 양성될 예정입니다.

    양측은 매 학기 약 30여 명의 인원을 4년 전액 장학생으로 선발하는 등 추후 전통 주류업계를 이끌어 갈 인재 육성에 더욱 힘써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조성진기자 sccho@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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