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동해오픈골프 강지만 선수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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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회원권거래소 소속의 강지만 선수가 22회 신한동해오픈 우승컵을 안았습니다.
강지만 선수는 신한동해오픈 4라운드 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로 1위를 차지하며 지난 7회 대회때 최윤수 선수가 세운 최저타 기록인 16언더파 272타도 경신했습니다.
서른살의 강 선수는 KPGA투어 7년차로 시즌 평균 296.6타의 투어 최장타자로 이름이 알려진 선수이며 지난해 2위가 최고 성적이었지만 이번 대회를 통해 생애 첫 우승의 기쁨을 누리게 된 것입니다.
한편, 초청선수인 마이클 캠벨은 강지만 선수보다 한타 뒤져 2위를 차지했고, 나이키 소속의 최경주는 아쉽게 공동 3위에 그쳤습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강지만 선수는 신한동해오픈 4라운드 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로 1위를 차지하며 지난 7회 대회때 최윤수 선수가 세운 최저타 기록인 16언더파 272타도 경신했습니다.
서른살의 강 선수는 KPGA투어 7년차로 시즌 평균 296.6타의 투어 최장타자로 이름이 알려진 선수이며 지난해 2위가 최고 성적이었지만 이번 대회를 통해 생애 첫 우승의 기쁨을 누리게 된 것입니다.
한편, 초청선수인 마이클 캠벨은 강지만 선수보다 한타 뒤져 2위를 차지했고, 나이키 소속의 최경주는 아쉽게 공동 3위에 그쳤습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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