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우주일렉트로 8월부터 실적 호조세 뚜렷-CJ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일 CJ투자증권은 우주일렉트로닉스에 대해 8월부터 실적호조세가 뚜렷하다고 평가하고 목표가를 1만2000원으로 올려잡았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하반기 실적 턴어라운드가 8월부터 시작됐음을 확인했으며 3분기 매출액은 예상보다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올해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472억원과 113억원으로 추정했다. 순이익은 85억원을 전망. 기존대비 매출액과 순이익을 각각 6%와 11% 상향조정했다고 언급했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절세 꿀팁' 1000만명 찾더니…"0세도 월 50만원" 파격 제안

      금융투자협회가 2016년 3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출시한 지 10년 만에 가입자 1000만 명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ISA는 국내 상장 주식과 펀드, 상장지수펀드(ETF), 예·적금 등 ...

    2. 2

      '현금 100조' 예고했는데…SK하이닉스 개미들 긴장하는 까닭 [종목+]

      SK하이닉스가 공식적으로 미국 증시 상장을 위한 절차에 착수한 가운데 주주들의 셈법이 복잡해졌다. 선진 자본시장 상장을 통해 자본조달이 한층 용이해질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기존 주주의 지분가치가 불필요하게 희석될 수...

    3. 3

      소니·혼다 전기차 프로젝트, 글로벌 수요 둔화에 좌초

      소니와 혼다가 함께 추진해 온 전기차(EV) ‘아필라’ 개발 프로젝트가 좌초됐다. EV 시장 둔화로 사업을 지속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결과다.25일 일본 경제매체 도요게이자이에 따르면 소니와 혼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