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유통업 실적 모멘텀 약화 전망..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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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이 유통업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제시했다.
1일 우리투자 박 진 연구원은 전반적인 소비경기의 둔화와 부의 기저효과 등으로 업종의 실적 모멘텀이 연말로 갈수록 약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종목별로 선택적 투자접근이 유효하다고 판단.
집중호우와 소비심리 위축 등의 요인으로 7월 소비시장의 성장세는 4.9%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둔화됐다고 설명했다.
하반기에는 소비경기의 둔화 가능성을 염두에 둬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단 저가유통채널은 선전할 것으로 예상했다.
LG상사와 GS홈쇼핑 그리고 신세계를 최선호주로 내놓았다. LG상사와 GS홈쇼핑의 경우 가격메리트가 충분하다고 평가했으며 신세계는 하반기 중 영업레버리지 확대와 자산가치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1일 우리투자 박 진 연구원은 전반적인 소비경기의 둔화와 부의 기저효과 등으로 업종의 실적 모멘텀이 연말로 갈수록 약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종목별로 선택적 투자접근이 유효하다고 판단.
집중호우와 소비심리 위축 등의 요인으로 7월 소비시장의 성장세는 4.9%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둔화됐다고 설명했다.
하반기에는 소비경기의 둔화 가능성을 염두에 둬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단 저가유통채널은 선전할 것으로 예상했다.
LG상사와 GS홈쇼핑 그리고 신세계를 최선호주로 내놓았다. LG상사와 GS홈쇼핑의 경우 가격메리트가 충분하다고 평가했으며 신세계는 하반기 중 영업레버리지 확대와 자산가치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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