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기초과학 장학금 11억원 전달 입력2006.08.31 18:08 수정2006.09.01 09:2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롯데장학재단(이사장 노신영)은 31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전국의 기초과학 전공 대학생과 대학원생 560명에게 2006년 2학기 장학금 11억2000만원을 전달했다.또 롯데 장학생 출신으로 올해 박사학위를 받은 신동수씨(서울대 수학전공) 등 6명에게는 격려금을 지급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폐암 수술 뒤 통증 낮춰…분당서울대병원 늑간 보존 로봇 수술법 효과 입증 분당서울대병원이 세계 최초로 시행한 ‘늑간 보존 로봇 폐암 수술법’이 높은 안전성과 기존 수술법에 맞먹는 치료 효과를 입증했다. 갈비뼈 사이 신경 손상을 피하는 방식으로 수술 후 통증과 합병증을... 2 '항공사 기장 살해' 피의자 신상 공개 심의위 열린다 경찰이 부산에서 항공사 기장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의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로 했다.23일 부산경찰청은 살인 등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 김모씨에 대한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를 오는 24일 오후 열기로... 3 이호철 "전재산 주식에 넣었다가 -60%"…투자 실패 고백 배우 이호철이 주식 투자로 큰 손해를 본 후 후회한다고 고백했다.이호철은 2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집 공개를 했다. 이날 이호철의 집에는 배우 배정남, 태항호, 그룹 슈퍼주니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