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노무라증권이 LG카드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내리고 적정주가를 6만2800원으로 제시했다.

주가 촉매가 부족하고 상승 여력이 제한적이라고 판단.

7월 실적 등 펀더멘털이 여전히 견고하나 인수가격 관련 이슈 등이 부담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