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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라텍' 화재 오인 소동‥60대女 압사.8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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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인 무도장(일명 콜라텍)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오인한 손님들이 긴급히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져 60대 여성이 깔려 숨지고 8명이 다쳤다.

    경찰에 따르면 27일 오후 4시19분께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2동에 있는 한 콜라텍 천장에서 전기 스파크가 일면서 내부에 정전이 발생했다.

    이를 화재로 착각한 손님 500여명이 한꺼번에 출입구로 몰리면서 일부가 넘어져 사람들 밑에 깔렸다.

    이 사고로 60대 할머니가 숨지고 72세 이 모 할머니 등 8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날 콜라텍에는 여가시간을 즐기려는 노인 500여명이 춤을 즐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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