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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판 붙자] 천주 ; SOCOM 3 ; R MAN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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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

    모바일 게임업체 컴투스가 일본의 플레이스테이션2(PS2)용 닌자 액션게임을 재탄생시킨 게임이다.

    23일부터 KTF 용으로 서비스됐다.

    PS2 잠입액션 게임의 대명사인 천주는 1998년 일본에서 출시된 이래 7개의 시리즈가 전 세계적으로 140만장 이상 팔린 바 있다.

    주인공 아야메와 주변 환경 및 적들이 모두 3D로 구성돼 있으며 뒤에서 상대 엿보기,지붕 위를 날아다니기,밧줄을 타고 고지대로 이동 등 닌자 잠입 액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다운로드 요금은 3000원.

    ◆SOCOM 3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 코리아(SCEK)가 31일부터 음성 자막까지 완전 한글화해 발매하는 군사 액션 게임.2002년 북미에서 SOCOM 첫 번째 시리즈가 선보인 이후 세 번째 시리즈까지 나올 정도로 인기 있는 게임이다.

    SOCOM 3은 950가지의 다양한 무기 구성을 할 수 있고 시리즈 최초로 차량 탑승 및 이동이 가능하다.

    한국에서는 2003년 SOCOM1,2004년 SOCOM2가 발매된 바 있으며 비디오게임으로는 드물게 각종 경기 대회 등도 진행시켰다.

    소비자가격은 4만8000원,15세 이용 가능하다.

    ◆R MAN

    싸이칸엔터테인먼트가 첫 작품으로 선보이는 3D 액션 온라인 게임으로 내달 8일부터 비공개테스트에 들어간다.

    기존 횡스크롤 액션게임의 진화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있다.

    300여가지나 되는 액션 동작을 구사할 수 있으며 대전 액션게임에서나 볼 만한 콤보 기술 등을 구사하는 등 역동적인 느낌을 선사한다.

    지난 25일부터 테스터 모집에 들어갔으며 참가자에게는 LCD 모니터 DMB 등 다양한 상품이 주어진다.

    ◆질주쾌감 스케쳐

    모바일 게임업체 지오인터랙티브가 이달 초 SK텔레콤을 통해 선보인 모바일 게임.수업시간 노트에 아무렇게나 그린 캐릭터가 갑자기 살아나 반복되는 일상을 뒤로 하고 신나게 달려 나간다는 상상력에 기반한 게임이다.

    사용자는 6개의 버튼을 이용해 오르막길과 내리막길 등을 그려 넣으며 스토리를 구성하고 임무를 완료하게 된다.

    게임 도중 즐길 수 있는 미니게임도 배치해 다양한 방법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했다.

    사용자의 선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스토리 모드와 6종류의 미니게임을 모아둔 메뉴를 따로 구성해 넣었다.

    다운로드 요금은 2500원.

    ◆에밀크로니클 온라인

    '라그나로크'시리즈로 유명한 온라인 게임업체 그라비티가 올 하반기에 내놓을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지난 12일 코엑스에서 열린 그라비티 페스티벌에서 첫 선을 보였다.

    휴먼족인 주인공 '에밀'의 연대기를 그린 이 게임은 다른 MMORPG에서 볼 수 없는 여러 재미를 선사한다.

    빙의시스템은 게이머가 게임을 종료하기 전 무기 등 아이템에 자신의 캐릭터를 빙의시키면 다른 캐릭터가 이 아이템을 장착하고 게임을 즐겨도 경험치를 획득하게 한다.

    이 밖에 여러 타입으로 구성된 펫(애완동물)의 능력을 사용하고 성장시키는 '펫 시스템' 등 동화 같은 여러 재미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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