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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닛케이 전장 109P 상승..자원 관련주株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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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증시가 견조한 오름세를 이어갔다.

    22일 닛케이지수는 전일 대비 109.61P(0.69%) 상승한 16,078.65로 오전 거래를 마쳤다.

    니혼게이자이는 전날 하락에 따른 반동과 경기 및 기업실적 개선 기대감에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지수가 상승했다고 전했다.

    유가가 급등한 가운데 뉴욕 증시가 뒷걸음질쳤으나 금리인상 재개 전망으로 이어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부정적 영향은 덜했다고 설명.

    다만 외국인 투자자들이 매도 우위를 이어감에 따라 투자자들이 적극적인 매매에 나서지 않은 것으로 진단했다.

    거래대금은 7752억엔으로 지난 7일 이후 최저치를 기록.

    석유 및 자원관련주들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923개 종목이 올랐고 617개 종목은 밀려났다.

    신일본제철과 스미토모금속, 도요타, 캐논, 미즈호FG, 노무라 등이 오름세를 탔다.석유자원과 국제석유개발 등이 동반 상승.

    POSCO DR은 7100엔으로 전날보다 70엔(1.0%) 올랐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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