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목표가 12.6만원..매수유지-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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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은 22일 NHN이 발표한 네이버 뉴스 개편안에 시행되더라도 수익에 미치는 영향은 적을 것이라며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개편안의 핵심은 뉴스 관련 편집권을 언론사에게 상당부분 이관했고 뉴스 컨텐츠에 대한 언론사 페이지로의 링크를 확대해 기사에 대한 책임을 축소시킨 것이라고 설명.
한편 하반기에도 검색과 배너광고의 고성장 지속과 신규 게임 서비스, 해외법인 실적 호전 등으로 양호한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외국인들의 매도는 차익 실현과 단기 촉매 부재에 의한 것으로 추정돼 무상증사 물량 상장으로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목표가는 12만6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개편안의 핵심은 뉴스 관련 편집권을 언론사에게 상당부분 이관했고 뉴스 컨텐츠에 대한 언론사 페이지로의 링크를 확대해 기사에 대한 책임을 축소시킨 것이라고 설명.
한편 하반기에도 검색과 배너광고의 고성장 지속과 신규 게임 서비스, 해외법인 실적 호전 등으로 양호한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외국인들의 매도는 차익 실현과 단기 촉매 부재에 의한 것으로 추정돼 무상증사 물량 상장으로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목표가는 12만6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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